메디포스트 '셀트리', 25주년 맞아 '제대혈 홍보대사 캠페인' 진행

(서울=뉴스1) 문대현 기자 = 메디포스트(078160)는 자사 제대혈 은행 브랜드 '셀트리'의 25주년을 맞아 '제대혈 홍보대사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출산 시 단 한 번 채취 가능한 제대혈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고, 예비맘들에게 제대혈의 가치와 필요성을 알리기 위해 기획됐다.
셀트리는 이번 캠페인을 진행하며 제대혈을 직접 경험한 전문가와 이식가족을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홍보대사들은 각자의 전문 분야와 실제 경험을 바탕으로 제대혈 보관의 의미와 가치를 전달한다.
위촉된 홍보대사는 △제대혈을 직접 채취하는 산부인과 전문의 △제대혈 이식을 직접 경험한 소아과 전문의 △예비맘들에게 제대혈을 안내해 온 간호사 △제대혈로 아들의 생명을 지킨 실제 이식가족으로 총 4인이다.
이번 캠페인은 전국 셀트리 협력 산부인과 병원 내 포스터와 배너, 영상 콘텐츠를 통해 만날 수 있다. 셀트리 공식 홈페이지와 유튜브, 인스타그램 등 다양한 온라인 채널을 통해서도 공개된다.
연말까지 온라인 이벤트도 진행된다. 브랜드 25주년을 기념해 이벤트에 참여하고 제대혈을 보관한 예비맘을 대상으로 총 2500만 원 상당의 제대혈 무료 보관 혜택 등이 주어진다.
셀트리는 사회공헌 활동도 확대한다. 현재 백혈병 환자의 형제·자매 대상 제대혈 무료 보관 지원과 다자녀·쌍둥이 가정의 보관비용 지원 등을 진행하고 있는 셀트리는 캠페인 홍보영상 누적 조회수에 따라 1000만 원 상당의 제대혈 보관을 미혼모 예비 엄마에게 기부할 방침이다.
메디포스트 셀트리 관계자는 "셀트리 25주년을 맞아 그간 쌓아온 제대혈 전문성과 신뢰를 바탕으로 예비맘들에게 제대혈 보관의 소중한 가치와 정확한 정보를 전달하고자 이번 캠페인을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국내 대표 제대혈은행으로서 제대혈 가치 알리기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eggod6112@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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