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정석 '좀비딸', 손익분기점 넘겼다! 300만 향해 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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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 침체에 빠졌던 극장가에 시원한 사이다를 선사한 조정석 주연의 코미디 '좀비딸'이 개봉 7일 만에 손익분기점을 넘어섰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 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영화 '좀비딸'은 5일 오후 6시 40분 누적 관객수 220만 명을 돌파하며 손익분기점을 돌파했다.
신기록을 연이어 수립하며 여름 극장가 한국영화 흥행을 견인하고 있는 화제작 '좀비딸'은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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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즈 ize 최재욱 기자

장기 침체에 빠졌던 극장가에 시원한 사이다를 선사한 조정석 주연의 코미디 '좀비딸'이 개봉 7일 만에 손익분기점을 넘어섰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 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영화 '좀비딸'은 5일 오후 6시 40분 누적 관객수 220만 명을 돌파하며 손익분기점을 돌파했다. 이는 올해 개봉한 한국영화 중 가장 빠른 속도로, 앞서 세운 올해 최고 오프닝 스코어와 역대 한국 코미디 영화 최고 오프닝 스코어, 올해 최단 기간 100만 관객 돌파와 200만 관객 돌파에 이어 또 한 번 흥행 기록을 경신해 놀라움을 안긴다. 여름 극장가 쟁쟁한 경쟁작들의 공세 속에서도 개봉 7일 연속 박스오피스 압도적 1위를 차지한 '좀비딸'은 좌석 판매율 1위, 개봉작 예매율 1위를 유지하고 있어 안정적인 상승세를 이어갈 것으로 기대된다. 현재의 흥행 추이가 이어진다면 이번 주말 300만 관객도 넘어설 전망이다.
극장가에서 독주를 이어가는 '좀비딸'의 최대 적수는 오는 13일 개봉될 '악마가 이사왔다'. 2019년 942만 관객을 모은 영화 '엑시트'의 이상근 감독과 주연배우 임윤아가 다시 뭉쳐 기대를 모으고 있다. '악마가 이사왔다'가 '좀비딸'의 독주를 막을지 아니면 쌍끌이 흥행을 이룰지 관심이 모아진다. 또한 과연 조정석이 지난해 영화 '파일럿'으로 동원한 471만 관객에 육박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신기록을 연이어 수립하며 여름 극장가 한국영화 흥행을 견인하고 있는 화제작 '좀비딸'은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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