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T특징주] 네이처셀, '조인트스템' 식약처 허가 반려…주가 하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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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처셀이 퇴행성 관절염 줄기세포치료제인 '조인트스템'의 식약처 허가가 반려되며 주가가 폭락했다.
네이처셀은 이날 알바이오가 개발 중인 퇴행성관절염 치료제 '조인트스템'이 식품의약품안전처(식약처)로부터 품목허가 반려 처분을 받았다며 정정 공시했다.
네이처셀은 지난 2018년 2018년 조인트스템의 국내 조건부품목허가를 신청했지만 식약처로부터 반려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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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처셀이 퇴행성 관절염 줄기세포치료제인 '조인트스템'의 식약처 허가가 반려되며 주가가 폭락했다.
6일 오전 9시 25분 기준 네이처셀(007390)은 전 거래일 대비 29.89% 하락한 2만 4750원에 거래되고 있다.
네이처셀은 이날 알바이오가 개발 중인 퇴행성관절염 치료제 '조인트스템'이 식품의약품안전처(식약처)로부터 품목허가 반려 처분을 받았다며 정정 공시했다.
네이처셀은 지난 2013년 12월 알바이오가 연구·개발해 현재 3상 임상시험 준비 중인 조인트스템에 대하여 식품의약품안전처의 품목허가를 받게 될 경우 국내에서 판매할 수 있는 권한을 취득했다.
네이처셀은 지난 2018년 2018년 조인트스템의 국내 조건부품목허가를 신청했지만 식약처로부터 반려됐다. 2021년에는 정식 품목허가를 신청했지만 2023년 임상적 유의성이 부족하는 평가를 받고 반려 결과를 수령했다. 이에 알바이오는 지난해 3월 보완자료를 추가해 조인트스템의 품목허가를 다시 신청했지만 또다시 허가가 반려됐다.
서희원 기자 shw@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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