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원영, 얼굴 크기 이게 맞아?…휴대전화보다 작네 [스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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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아이브(IVE) 장원영이 독보적인 비주얼을 뽐냈다.
장원영은 5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장원영은 햇살이 부서지는 야외 무대 백스테이지부터 화려한 무대 의상, 그리고 대기실과 공항에서의 일상까지 다양한 공간에서 포착돼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팬들은 "존재 자체가 화보다", "그림자가 되어도 따라다니고 싶다", "공주님이 따로 없네" 등의 반응을 보이며 장원영의 비주얼에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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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이유민 기자] 그룹 아이브(IVE) 장원영이 독보적인 비주얼을 뽐냈다.
장원영은 5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장원영은 햇살이 부서지는 야외 무대 백스테이지부터 화려한 무대 의상, 그리고 대기실과 공항에서의 일상까지 다양한 공간에서 포착돼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첫 번째 사진에서는 햇빛 아래 은은한 분위기를 연출하며, 긴 웨이브 헤어를 한 손으로 감싸 안은 포즈로 몽환적이면서도 청순한 매력을 발산했다. 햇살에 반사된 눈빛과 또렷한 이목구비는 그야말로 '현실 인형'이라는 수식어에 걸맞았다.

이어진 사진에서는 블랙 레이스 톱과 데님 팬츠, 체인 장식의 액세서리로 포인트를 더해 강렬한 걸크러시 무드를 선보였다. 특히 거울 셀카 속에서는 도도한 표정과 완벽한 헤어·메이크업 스타일링으로 무대 위 장원영의 카리스마를 고스란히 드러냈다.
또 다른 컷에서는 민소매 원피스와 연보라색 셔츠를 걸친 편안한 차림으로 등장, 공항 대기 중 셀카를 찍는 장면을 담아내며 무대 밖에서도 숨길 수 없는 '톱 아이돌'의 아우라를 뽐냈다.

팬들은 "존재 자체가 화보다", "그림자가 되어도 따라다니고 싶다", "공주님이 따로 없네" 등의 반응을 보이며 장원영의 비주얼에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아이브의 일본 세 번째 앨범 '비 올라잇'(Be Alright)은 발매 첫 주 약 16만5000장 팔리며 오리콘 '주간 앨범 랭킹'(8월11일자) 1위에 올랐다.
스포츠한국 이유민 기자 lum5252@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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