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쓰오일, '구도일 캔 두잇' 시즌3 신규 광고 방영…미래 비전 전달

원태성 기자 2025. 8. 6. 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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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쓰오일(S-OIL)(010950)은 '구도일 캔 두 잇(GooDoil Can Do it)' 시즌3 신규 광고를 지난 1일부터 방영하고 있다고 6일 밝혔다.

광고는 '언제나 꿈을 꾸는 애, 너지!'가 흘러나오며 다양한 구도일 캐릭터가 인쇄된 책을 읽고 있는 아이의 모습으로 시작된다.

샤힌City의 고속도로는 구도일 얼굴의 행성과 고리로 변하고 '어디든 갈 수 있는 애, 너지!'라는 메시지를 통해 회사의 무한한 가능성을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것이라고 에쓰오일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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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부터 방영…미래 경쟁력 상징 '샤힌 City'도 강조
에쓰오일(S-OIL)은 '구도일 캔 두 잇(GooDoil Can Do it)' 시즌3 신규광고를 지난 1일부터 방영하고 있다.(에쓰오일 제공)

(서울=뉴스1) 원태성 기자 = 에쓰오일(S-OIL)(010950)은 '구도일 캔 두 잇(GooDoil Can Do it)' 시즌3 신규 광고를 지난 1일부터 방영하고 있다고 6일 밝혔다.

광고는 '언제나 꿈을 꾸는 애, 너지!'가 흘러나오며 다양한 구도일 캐릭터가 인쇄된 책을 읽고 있는 아이의 모습으로 시작된다. 책 표지의 '샤힌(Shaheen)'은 에쓰오일이 추진 중인 국내 최대 규모의 석유화학 프로젝트인 '샤힌 프로젝트'를 의미한다.

이어 등장하는 거대한 구도일은 '뭐든지 할 수 있는 애, 너지!'라는 응원의 메시지를 전한다. 샤힌City의 고속도로는 구도일 얼굴의 행성과 고리로 변하고 '어디든 갈 수 있는 애, 너지!'라는 메시지를 통해 회사의 무한한 가능성을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것이라고 에쓰오일은 전했다.

에쓰오일은 광고 주목도를 높이기 위해 트렌디한 표현 기법을 적용했다. 풍성한 색감의 풀 3D영상, 다양한 질감의 인물캐릭터와 시각 요소, 그리고 생동감 넘치는 동작 등 시청자의 몰입을 돕는 연출이 특징이다. 특히 영상 속 3D는 국내 트렌드를 선도하는 인기 작가 단지와 협업했다.

이번 광고의 CM송은 '애! 너지'와 '에너지'를 결합해 이중적 의미를 담은 언어유희를 활용했다.

에쓰오일은 TV광고의 응원메시지를 확장해 소셜미디어 숏폼 콘텐츠 '에-오-응원송(Song)' 시리즈도 선보일 예정이다.

에쓰오일 관계자는 "에쓰오일은 2023년부터 '구도일 캔 두 잇(GooDoil Can Do it)'을 슬로건으로 광고 캠페인을 진행해 왔다"며 "이번 캠페인이 미래를 꿈꾸고 도전하는 모든 이들에게 응원과 용기를 주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kha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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