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아지오코리아 '싱글톤' 이준호와 함께한 브랜드 첫 디지털 커버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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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아지오코리아는 자사 싱글몰트 위스키 브랜드 '싱글톤'(Singleton)이 브랜드 최초의 앰배서더 배우 겸 가수 이준호와 함께한 아레나 옴므 플러스 디지털 커버를 공개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디지털 커버는 싱글톤의 신규 브랜드 캠페인 '싱글톤은 외롭지 않아'를 감각적으로 풀어낸 비주얼로, 위스키를 여럿이 함께 즐기는 순간의 깊이와 즐거움을 시각적으로 담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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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이강 기자 = 디아지오코리아는 자사 싱글몰트 위스키 브랜드 '싱글톤'(Singleton)이 브랜드 최초의 앰배서더 배우 겸 가수 이준호와 함께한 아레나 옴므 플러스 디지털 커버를 공개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디지털 커버는 싱글톤의 신규 브랜드 캠페인 '싱글톤은 외롭지 않아'를 감각적으로 풀어낸 비주얼로, 위스키를 여럿이 함께 즐기는 순간의 깊이와 즐거움을 시각적으로 담아냈다.
싱글톤은 스코틀랜드 스페이사이드 더프타운에서 생산되는 대표 싱글몰트 위스키로, 청사과 향을 머금은 푸르티한 풍미와 부드러운 목 넘김이 특징이다. 특히 데일리한 즐거움과 '함께 마시는' 위스키라는 콘셉트를 중심으로 새로운 라이프스타일적 방향성을 제시하고 있다.
화보 속 이준호는 절제된 감성과 따뜻한 분위기로 싱글톤의 정체성을 섬세하게 표현했다. 무겁고 정적인 이미지에 머무르지 않고, 누구나 함께 즐길 수 있는 싱글몰트 위스키로서의 매력을 진정성 있게 전달했다는 평가다.
브랜드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은 위스키의 일상적 즐거움을 강조하면서, 소비자와의 감성적 접점을 더욱 넓히기 위한 기획"이라며 "싱글몰트 시장 내에서 보다 편안하고 데일리한 포지셔닝을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thisriver@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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