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부, 서비스 무역 활성화 위한 국제 워크숍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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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통상자원부는 오는 10월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 APEC 정상회의를 앞두고 호주, 대만, 미국 등의 정부 대표단과 국제 서비스 무역 활성화를 위한 워크숍을 열었다고 밝혔습니다.
산업부는 APEC 정상회의 준비를 위한 제3차 고위관리회의가 열리는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서비스 국내 규제에 관한 워크숍'을 개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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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통상자원부는 오는 10월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 APEC 정상회의를 앞두고 호주, 대만, 미국 등의 정부 대표단과 국제 서비스 무역 활성화를 위한 워크숍을 열었다고 밝혔습니다.
산업부는 APEC 정상회의 준비를 위한 제3차 고위관리회의가 열리는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서비스 국내 규제에 관한 워크숍'을 개최했습니다.
서비스 국내 규제란 서비스 무역을 하는 국가 내 절차가 무역 장벽이 되지 않도록 하기 위한 일종의 국제 규범입니다.
세계무역기구, WTO 회원국들이 지난 2021년 타결해 지난해부터 발효됐으며 현재 APEC 16개국을 포함해 총 72개 WTO 회원국이 참여하고 있습니다.
이번 워크숍은 서비스 국내 규제 타결 이후 참여국 확대와 각국의 이행 강화 방안 등을 모색하려는 취지로 마련됐습니다.
구체적으로 APEC·WTO 내 최신 동향, 회원국 모범 관행 공유, 서비스 무역에 대한 국내규제 영향과 관광, 인공지능 등 업종별 주요 이슈, 향후 규범 발전 방향 등이 논의됐습니다.
APEC 정상회의 준비를 위한 제3차 고위관리회의는 지난달 26일부터 오는 15일까지 약 20일간 개최됩니다.
APEC 정상회의는 10월 28∼31일 경북 경주에서 열립니다.
(사진=산업통상자원부 제공, 연합뉴스)
박현석 기자 zest@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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