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요태, 이슈 딛고 오늘(6일) '콜미'로 컴백

김종은 2025. 8. 6. 0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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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요태가 흥 가득한 곡으로 돌아온다.

코요태는 6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신곡 '콜미'를 발매한다.

신곡 '콜미'는 레트로와 EDM을 결합한 신개념 장르의 곡으로, 코요태 특유의 마이너 감성 멜로디 위에 "콜미"라는 후킹한 가사가 반복되는게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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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요태가 흥 가득한 곡으로 돌아온다.

iMBC 연예뉴스 사진


코요태는 6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신곡 '콜미'를 발매한다.

신곡 '콜미'는 레트로와 EDM을 결합한 신개념 장르의 곡으로, 코요태 특유의 마이너 감성 멜로디 위에 "콜미"라는 후킹한 가사가 반복되는게 특징이다. 중독성 강한 후렴과 에너지 넘치는 리듬, 따라 하고 싶은 포인트 안무까지 더해져 리스너들의 눈과 귀를 동시에 사로잡을 예정이다.

특히 이번 신곡은 '순정', '실연' 등 코요태의 대표곡을 만든 히트 작곡가 최준영과 27년 만에 다시 호흡을 맞춘 작품으로, 90년대 감성과 현재의 트렌디한 사운드를 모두 담아냈다.

코요태는 '콜미' 발매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전국 투어에 나설 계획이다. 지난 3일 호주 시드니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치며 글로벌 흥행 신호탄을 쏘아올린 코요태는, 오는 9월 7일 대구를 시작으로 9월 20~21일 서울, 11월 15일 울산, 11월 29일 부산, 12월 27일 창원까지 ‘2025 코요태스티벌’ 전국투어를 통해 신곡 발매의 열기를 이어간다.

한편 신지는 최근 7세 연하 문원과의 결혼을 발표했다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문원이 아이가 있는 이혼남인데다가 결혼 발표 영상에선 신지를 배려하지 못한 듯한 발언으로 도마 위에 오른 것. 심지어 각종 사생활 의혹까지 더해지자 신지는 "의혹은 모두 사실이 아니라는 것을 확인했다"라고 해명에 나섰다. 이어 신지는 "당장 올해 결혼한다고 알고 계시는 분들이 많더라. 아직 멀었으니까 천천히 지켜봐 달라"라며 팬들을 안심시켰다.

iMBC연예 김종은 | 사진출처 제이지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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