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백산기핸드볼대회, 인천비즈니스고가 무안고 꺾고 정상 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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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비즈니스고등학교가 무안고등학교를 꺾고 태백산기 핸드볼대회 정상에 올랐다.
인천비즈니스고가 7월 31일부터 8월 5일까지 강원도 태백시 황지정보산업고등학교와 세연중학교 체육관에서 열린 제22회 태백산기 전국종합핸드볼대회 여자고등부 경기에서 무안고등학교를 22-15로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결승에서는 인천비즈니스고가 무안고를 22-15로 따돌리고 정상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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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비즈니스고등학교가 무안고등학교를 꺾고 태백산기 핸드볼대회 정상에 올랐다.
인천비즈니스고가 7월 31일부터 8월 5일까지 강원도 태백시 황지정보산업고등학교와 세연중학교 체육관에서 열린 제22회 태백산기 전국종합핸드볼대회 여자고등부 경기에서 무안고등학교를 22-15로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이번 대회 여자고등부에는 총 10개 팀이 출전해 3개 조로 나뉘어 리그전을 벌인 후 각 조 1, 2위가 6강 토너먼트에 진출했다.

무안고와 인천비즈니스고가 부전승으로 4강에 직행한 가운데 일신여고가 조대여고와 박빙의 승부 끝에 26-24로 승리를 거두고 4강에 올랐다. 대전체고는 정신여고를 29-21로 따돌리고 준결에 합류했다.
준결에서 인천비즈니스고가 일신여고를 27-14로 크게 이이고 결승에 올랐다. 인천비즈니스고가 전반을 12-8로 앞섰고, 후반에는 15-6으로 더 크게 격차를 벌리면서 13골 차 승리를 거뒀다. 무안고는 대전체고와 박빙의 승부 끝에 29-28, 1골 차 승리를 거두고 결승에 진출했다. 무안고가 전반은 14-13으로 근소하게 앞섰고, 후반에 15-15로 무승부를 기록하면서 승리를 거뒀다.
결승에서는 인천비즈니스고가 무안고를 22-15로 따돌리고 정상에 올랐다. 인천비즈니스고가 전반을 15-7로 여유 있게 앞섰고, 후반은 팽팽한 접전 끝에 7-8로 뒤졌지만, 7골 차로 앞서며 우승을 확정했다.
인천비즈니스고는 이아현이 7골, 이예서와 김지민이 4골씩 넣으며 공격을 주도했고, 임지민 골키퍼가 10세이브(52.63%)를 기록하며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
무안고는 권예은이 8골, 박희원이 5골을 넣으며 공격을 이끌었지만, 다른 선수들의 뒷받침이 부족했다. 조은솔 골키퍼가 10세이브(31.25%)로 맞섰지만, 준우승에 만족해야 했다.
이 대회 최우수 선수는 결승에서 7골을 넣으며 팀을 우승으로 이끈 인천비즈니스고의 이아현, 우수선수는 무안고의 이진서가 선정됐다.
[김용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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