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컴백' 유주, 짙은 감성 머금은 비주얼…몽환X유니크 매력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가수 유주(YUJU)가 짙은 감성을 머금은 비주얼로 컴백 기대감을 높였다.
유주는 지난 4일과 5일 오후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세 번째 미니앨범 'In Bloom(인 블룸)'의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공개된 이미지 속 유주는 푸른 들판을 배경 삼아 깊은 눈빛으로 정면을 응시하며 몽환적인 분위기를 자아내는가 하면, 무릎 위에 새겨진 하트 모양의 아트가 유니크한 매력을 배가하며 신보를 향한 궁금증을 자극하고 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OSEN=장우영 기자] 가수 유주(YUJU)가 짙은 감성을 머금은 비주얼로 컴백 기대감을 높였다.
유주는 지난 4일과 5일 오후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세 번째 미니앨범 ‘In Bloom(인 블룸)’의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공개된 이미지 속 유주는 푸른 들판을 배경 삼아 깊은 눈빛으로 정면을 응시하며 몽환적인 분위기를 자아내는가 하면, 무릎 위에 새겨진 하트 모양의 아트가 유니크한 매력을 배가하며 신보를 향한 궁금증을 자극하고 있다.
또 다른 이미지에서 유주는 바다를 거닐며 감각적인 비주얼을 완성했다. 그는 꽃 장식이 돋보이는 스타일링을 소화하며 앨범 콘셉트를 고스란히 담아낸 것은 물론, 불꽃놀이를 하는 모습으로 독보적인 감성까지 극대화했다.

유주는 ‘In Bloom’을 통해 한층 성장한 역량을 발휘하며 자신만의 뚜렷한 음악적 색깔을 증명해 보일 계획이다. 꾸준하게 음악 작업을 이어오며 싱어송라이터로서의 입지를 다져온 만큼, 전 트랙 크레딧에 이름을 올린 이번 앨범으로 어떤 활약을 보여줄지 기대가 더해지고 있다.
다채로운 매력이 돋보이는 티징 콘텐츠를 순차적으로 오픈하며 컴백 카운트다운을 이어가고 있는 유주. 오랜만에 새로운 음악을 선보이는 만큼, 업그레이드된 면모로 돌아올 그의 컴백을 향해 이목이 쏠린다.
한편, 유주의 ‘In Bloom’은 오는 12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elnino8919@osen.co.kr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배우 우현주, 세 번째 암 재발…항암 치료 위해 '오펀스' 하차 "약속 못 지켜 죄송"
- 손준호, 44kg 아이유 충격적 식사량 공개 "김밥 한알 30분 씹어" [핫피플]
- "모두의 아버지였다"..최불암, 평생 '서민의 벗'으로..따뜻한 선행 뭉클 ('파하, 최불암입니다')[어
- "불편드려 죄송" 양상국, 전성기 걷어차고 나락갈 뻔..뼈아픈 반성되길 [Oh!쎈 초점]
- '한국 수비 뻥뻥 뚫리는데?' 논란의 스리백에 답한 홍명보 감독 “스리백과 포백, 같이 쓰도록 준
- “평창 식당만 1000평, 직접 지으셨다”...토니, 어머님 소개팅男 앞 '재력' 과시 ('미우새')
- 이소라, '전남친' 신동엽 언급에 심기불편 "지금 꼭 필요한 이야기니?" ('소라와진경')
- '응급실行' 고현정 "십이지장.췌장 연결 부위 봉합상태"..20년만에 운동 첫 도전 ('걍민경')
- 박미선, 1년 6개월 만의 고백..."건강 잃고 나니 복귀 망설이게 돼" ('미선임파서블')
- 이지현·박정아, '41세' 서인영에 '난자냉동' 권유 "너같은 딸 낳아서 당해봐" 일침(개과천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