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리거' 넷플릭스 비영어 글로벌 2위…45개국서 1위

윤효정 기자 2025. 8. 6. 0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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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거'가 넷플릭스 글로벌 랭킹 2위에 올랐다.

6일 넷플릭스 투둠(Tudum) 톱 10 웹사이트에 따르면 '트리거'는 지난달 28일부터 8월 3일까지 500만 시청수(시청시간을 작품의 총 러닝타임으로 나눈 값)를 기록, 글로벌 TOP 10 시리즈(비영어) 부문 2위에 올랐다.

지난달 25일 공개된 '트리거'는 총기가 불법인 대한민국에서 출처를 알 수 없는 불법 총기가 배달되고 총성이 울려 퍼지자 이도(김남길 분)는 사건의 진실을 파헤쳐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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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트리거 포스터

(서울=뉴스1) 윤효정 기자 = '트리거'가 넷플릭스 글로벌 랭킹 2위에 올랐다.

6일 넷플릭스 투둠(Tudum) 톱 10 웹사이트에 따르면 '트리거'는 지난달 28일부터 8월 3일까지 500만 시청수(시청시간을 작품의 총 러닝타임으로 나눈 값)를 기록, 글로벌 TOP 10 시리즈(비영어) 부문 2위에 올랐다. 여기에 프랑스, 브라질, 사우디아라비아, 싱가포르 등을 포함한 전 세계 45개국 TOP 10 리스트에도 이름을 올리며 인기를 입증했다.

지난달 25일 공개된 '트리거'는 총기가 불법인 대한민국에서 출처를 알 수 없는 불법 총기가 배달되고 총성이 울려 퍼지자 이도(김남길 분)는 사건의 진실을 파헤쳐갔다. 그 과정에서 마주한 문백(김영광 분)은 이도와 함께 총기 사건 해결을 위해 조력했지만, 이후 무기 브로커 세계의 핵심 인물이라는 반전 정체를 드러내며 소름을 유발했다. 여기에 총을 든 사람들의 각기 다른 에피소드는 극적 긴장감을 높이며 마지막까지 시청자들을 몰입시켰다.

또 다른 한국 드라마 '오징어 게임3'는 290만 시청 수를 기록하며 3위, JTBC 드라마 '에스콰이어'는 180만 시청 수로 10위에 올랐다.

ichi@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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