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비딸' 조한선, 좀비보다 무서운 히든 빌런…혈압 상승 열연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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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조한선이 개봉 7일 만에 손익분기점을 돌파하며 흥행 열풍을 이어가고 있는 영화 '좀비딸'(감독 필감성)에서 최강 빌런으로 열연을 펼쳐 이목을 집중시킨다.
이어 시리즈 '킬러들의 쇼핑몰'에서 희대의 빌런 베일로 분해 또 한 번 파격적인 연기를 선보이며 개성파 배우로 자리매김한 그가 영화 '좀비딸'에서 정환 가족을 위협하는 문기 역으로 출연해 짧지만 압도적인 존재감을 발산하며 시선을 사로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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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정석 "이 영화의 히든카드" 극찬
[이데일리 스타in 김보영 기자] 배우 조한선이 개봉 7일 만에 손익분기점을 돌파하며 흥행 열풍을 이어가고 있는 영화 ‘좀비딸’(감독 필감성)에서 최강 빌런으로 열연을 펼쳐 이목을 집중시킨다.

인기 시트콤 ‘논스톱3’, 스크린 데뷔작 ‘늑대의 유혹’을 통해 청춘스타로 떠오른 조한선은 2019년 드라마 ‘스토브리그’에서 야구선수 임동규 역을 맡아 강렬한 인상을 남기며 이미지 변신에 성공했다. 이어 시리즈 ‘킬러들의 쇼핑몰’에서 희대의 빌런 베일로 분해 또 한 번 파격적인 연기를 선보이며 개성파 배우로 자리매김한 그가 영화 ‘좀비딸’에서 정환 가족을 위협하는 문기 역으로 출연해 짧지만 압도적인 존재감을 발산하며 시선을 사로잡는다.

개봉 이후 박스오피스 1위를 지키며 올여름 극장가를 장악한 영화 ‘좀비딸’은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김보영 (kby5848@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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