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와글와글] 정우성, 일반인 여성과 혼인신고설에 '침묵'

2025. 8. 6. 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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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정우성 씨가 최근 여자친구와 혼인신고를 마쳤다는 설이 나오고 있습니다.

상대는 오랜 기간 교제해 온 일반인 여성으로 전해지고 있는데요. 지난해 11월 불거졌던 혼외자 논란과 맞물려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당시 정우성 씨는 모델 문가비 씨가 출산한 아들의 친부임을 인정하면서도, 결혼하지 않고 각자의 자리에서 부모 역할을 하기로 했는데요.

약 8개월 만에 혼인신고설이 들려오자, 누리꾼들의 반응이 엇갈리고 있습니다.

"문가비 씨와 결혼했다는 줄 알았다" "할리우드 같다"라는 반응부터 "처음 말한 대로 아들은 끝까지 책임져야 한다", "양육비도 꾸준히 줘야 한다"라고 당부하는 의견도 있었는데요.

다만 소속사는 "개인 사생활 영역으로, 확인이 불가하다"며 관심과 추측을 자제해달라 선을 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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