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요태, '순정' 작곡가와 재협업…6일 '콜미'로 컴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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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성그룹 코요태(김종민, 신지, 빽가)가 신곡 '콜미'를 6일 선보인다.
'콜미'는 레트로풍 EDM(일렉트로닉 댄스 뮤직) 곡이다.
코요태는 컴백에 앞서 다양한 티징 콘텐츠와 방송 프로그램을 통해 신곡 음원 일부를 들려줬다.
한편 코요태는 신곡으로 컴백 활동을 펼친 뒤 9월 7일 대구에서 새 전국 투어의 포문을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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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대구서 전국투어 포문
[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혼성그룹 코요태(김종민, 신지, 빽가)가 신곡 ‘콜미’를 6일 선보인다.

소속사 제이지스타는 “코요태 음악 특유의 마이너 감성 멜로디 위에 ‘콜미’라는 후킹한 가사를 더했다. 중독성 강한 후렴과 에너지 넘치는 리듬, 따라 하고 싶은 포인트 안무 등으로 리스너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을 예정”이라고 전했다.
코요태는 컴백에 앞서 다양한 티징 콘텐츠와 방송 프로그램을 통해 신곡 음원 일부를 들려줬다. 이를 통해 혼성그룹 올데이 프로젝트 멤버 애니와 타잔, 방송인 전현무 등이 ‘콜미’ 댄스에 도전하는 모습이 공개돼 화제가 됐다.
‘콜미’ 음원은 이날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한다. 이번 신곡은 신지가 가수 문원과의 결혼을 발표한 이후 처음 공개하는 신곡이라는 점에서도 관심을 모으는 중이다.
한편 코요태는 신곡으로 컴백 활동을 펼친 뒤 9월 7일 대구에서 새 전국 투어의 포문을 연다. 투어는 서울, 울산, 부산, 창원 등지에서 전개한다.
김현식 (ssik@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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