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송영규, 영면에 들다…연예계 애도 물결 속 마지막 길
이유민 기자 2025. 8. 6. 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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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송영규가 55세를 일기로 생을 마감했다.
6일 고(故) 송영규의 발인식이 용인 다보스병원장례식장에서 엄수되며 배우의 마지막 길이 조용히 진행됐다.
고인의 빈소는 용인시 다보스병원장례식장 특1호실에 마련됐다.
한편 고 송영규는 지난달 19일 밤, 용인시 기흥구에서 처인구까지 약 5km 구간을 만취 상태로 운전한 혐의로 불구속 송치돼 수사를 받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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