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준석, 미국 MLB 도전 3시즌 만에 마이애미서 방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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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교 시절 제2의 박찬호로 불렸던 심준석(21)이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마이애미 말린스에서 방출됐다.
마이애미 구단은 5일(현지 시간) 산하 루키 레벨 마이너리그 구단인 FCL 말린스에서 뛰던 심준석을 방출했다고 발표했다.
덕수고 출신 심준석은 2023 KBO리그 신인드래프트를 앞두고 미국 무대에 진출해 피츠버그 파이리츠와 계약했다.
부상 여파로 심준석은 이번 시즌 루키리그에서 13경기에 등판해 13⅓이닝 동안 16탈삼진, 평균자책점 10.80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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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피츠버그 파이리츠에 입단한 심준석(사진=피츠버그 파이리츠 SNS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06/newsis/20250806080742066muou.jpg)
[서울=뉴시스]안경남 기자 = 고교 시절 제2의 박찬호로 불렸던 심준석(21)이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마이애미 말린스에서 방출됐다.
마이애미 구단은 5일(현지 시간) 산하 루키 레벨 마이너리그 구단인 FCL 말린스에서 뛰던 심준석을 방출했다고 발표했다.
덕수고 출신 심준석은 2023 KBO리그 신인드래프트를 앞두고 미국 무대에 진출해 피츠버그 파이리츠와 계약했다.
하지만 심준석은 부상으로 제 기량을 뽐내지 못했다.
첫 시즌 루키리그에서 4경기 등판해 8이닝 3피안타(1홈런) 3볼넷 13탈삼진 3실점 등에 그쳤다.
지난해에는 어깨 부상으로 한 경기도 뛰지 못하고, 마이애미로 트레이드됐다.
마이애미에서도 반등은 없었다.
부상 여파로 심준석은 이번 시즌 루키리그에서 13경기에 등판해 13⅓이닝 동안 16탈삼진, 평균자책점 10.80을 기록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knan90@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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