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수빈, 운동 후 적나라한 생얼 몰라 보겠네.."먹는 걸 못 참아"

최이정 2025. 8. 6. 07:5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KBS 아나운서 출신 프리랜서 방송인 조수빈이 꾸밈없는 운동 인증샷을 공개했다.

조수빈은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침운동 다 끝내고 인증샷 헤롱헤롱~ 좀바인지 몸부림인지 1시간 하고 30분 근력운동♡"이라는 글과 함께 운동 중 셀카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조수빈은 운동 후 땀에 젖은 탑을 입은 채 헬스장에서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으로, 뚜렷한 이목구비와 자연스러운 민낯, 그리고 단단한 팔 근육이 돋보인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OSEN=최이정 기자] KBS 아나운서 출신 프리랜서 방송인 조수빈이 꾸밈없는 운동 인증샷을 공개했다.

조수빈은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침운동 다 끝내고 인증샷 헤롱헤롱~ 좀바인지 몸부림인지 1시간 하고 30분 근력운동♡”이라는 글과 함께 운동 중 셀카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조수빈은 운동 후 땀에 젖은 탑을 입은 채 헬스장에서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으로, 뚜렷한 이목구비와 자연스러운 민낯, 그리고 단단한 팔 근육이 돋보인다.

이어 그는 “제가 매일 운동하지만 근육이 잘 안 보이는 이유는 1. 허옇다 2. 많이 먹는다 3. 막 먹는다 4. 먹는 걸 못 참는다. 그래도 괜찮습니다 내 만족”라며 위트 있는 자기 고백을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누리꾼들은 “다른 사람 같습니다”, “PT 없이 혼자 하시나요?” 등 댓글을 남기며 그의 열정에 감탄을 표했다.

조수빈은 2005년 KBS 31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한 뒤 2019년에 프리랜서 선언을 했다. 이후 채널A '뉴스 A' TV조선 '강적들' 등을 진행했다. 현재 프리랜서로 활동하며 방송 외에도 다양한 플랫폼을 통해 대중과 활발히 소통 중이다.

/nyc@osen.co.kr

[사진] 조수빈 SNS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