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윤아, ‘엑시트’ 이어 ‘악마가 이사왔다’ 다시 한번 스크린 불패신화 예고 [오늘의 프리뷰]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바쁘게 돌아가는 연예계에서 오늘도 다양한 작품이 소개되고 새롭게 돌아오는 아티스트가 대중 앞에 서는 가운데, 오늘의 주요 일정을 알아본다.
이날 자리에는 임윤아, 안보현, 주현영, 이상근 감독이 참석한다.
'악마가 이사왔다'는 새벽마다 악마로 깨어나는 '선지'(임윤아)를 감시하는 기상천외한 아르바이트를 하게 된 청년 백수 '길구'(안보현)의 영혼 탈탈 털리는 이야기를 담은 악마 들린 코미디물이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바쁘게 돌아가는 연예계에서 오늘도 다양한 작품이 소개되고 새롭게 돌아오는 아티스트가 대중 앞에 서는 가운데, 오늘의 주요 일정을 알아본다.

2019년 942만 관객을 기록한 여름 최고 흥행작 ‘엑시트’ 이상근 감독의 차기작이자 ‘엑시트’ ‘모가디슈’ ‘밀수’ 등 매년 여름 극장가 흥행 불패 신화를 기록 중인 올해로 설립 20주년을 맞은 제작사 외유내강이 다시 한번 의기투합해 기대를 모으는 작품이다.
여기에 연기력, 스타성 모두 갖춘 임윤아와 안보현의 매콤달콤한 연기 호흡부터 믿고 보는 연기력의 성동일, 주현영이 합류해 시간 가는 줄 모르는 재미를 선사할 계획이다.

‘화려한 날들’은 ‘인간은 누구에게나 화려한 날들이 있다. 지금이든, 과거에서든, 앞으로든. 각기 다른 의미로 만나게 되는 화려한 날들에 대한 세대 공감 가족 멜로 이야기’다.
섬세한 연출을 자랑하는 김형석 감독과 탄탄한 집필력으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아온 소현경 작가, 정일우, 정인선, 윤현민 등 믿고 보는 명품 배우진까지 의기투합하며 주말 안방극장을 책임질 화려한 조합을 완성했다.
극 중 이지혁(정일우 분)은 결혼보다 자신의 삶을 중시하는 확고한 비혼주의자이다. 그런 그에게 가장 큰 벽은 바로 아버지 이상철(천호진 분). 가치관의 차이로 사사건건 충돌하던 부자는 결국 결혼 문제를 두고 돌이킬 수 없는 갈등을 겪게 된다. 여기에 오랜 친구 박성재(윤현민 분), 오랫동안 자신을 짝사랑 해온 지은오(정인선 분)와 얽히며 복잡한 삼각 관계에 빠질 전망이다.
[금빛나 MK스포츠 기자]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방민아와 결혼 앞둔 온주완, ‘양다리 연예인’ 지목에 “사실무근”[공식입장] - MK스포츠
- [단독] “ㅇㅈㅇ 저 아니에요”...이장우, ‘양다리 연예인’ 루머에 선긋기(종합) - MK스포츠
- 이현이, 하와이서 등판 연출한 튜브탑룩…‘휴가 여신’ 출근 완료 - MK스포츠
- ‘탄수화물 끊은’ 기은세, 루프탑서 뽐낸 마네킹 몸매…저탄고지 1개월 결과 - MK스포츠
- ‘대충격’ 안우진, 2군서 벌칙 펑고 받다 어깨 부상? WBC-FA 날벼락 - MK스포츠
- 손흥민, MLS 최고 이적료 경신! LAFC 토트넘에 2650만$ 지급 예정 - MK스포츠
- 바르셀로나? ‘프로 17년 차’ 이용래 “‘뺏어야겠다’ 생각한 순간 패스 나가더라”···“모
- 이동거리만 9978km...탬파베이의 서부 원정 12연전, 축복일까 재앙일까 - MK스포츠
- 트레이드 영입 후 세 경기 만에 마이너행...지금 양키스는 ‘총체적 위기’ - MK스포츠
- ‘파죽의 승승승승승승승!’ LG, ‘문보경 역전 결승 3점포’ 앞세워 두산 제압…한화 제치고 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