첼시에서 삭제됐어도 스털링이 포기 못한 런던 라이프, 그래도 찾는 EPL 런던 팀만 무려 세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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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페이지에서 선수 프로필이 삭제되는 등 첼시에서 완벽하게 '방출 선수'로 찍힌 라힘 스털링이 프리미어리그 내 세 개의 클럽으로부터 관심을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영국 매체 <데일리 메일> 은 맨체스터 시티에서 정점을 찍었으나 이후 첼시와 아스널에서 뛰며 이렇다 할 활약을 보이지 못해 주가가 급락한 스털링이 여전히 프리미어리그 클럽으로부터 관심을 받고 있다고 전했다. 데일리>
<데일리 메일> 은 풀럼·크리스털 팰리스·웨스트햄 유나이티드가 스털링에게 관심을 보이고 있다. 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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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 일레븐)
홈페이지에서 선수 프로필이 삭제되는 등 첼시에서 완벽하게 '방출 선수'로 찍힌 라힘 스털링이 프리미어리그 내 세 개의 클럽으로부터 관심을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영국 매체 <데일리 메일>은 맨체스터 시티에서 정점을 찍었으나 이후 첼시와 아스널에서 뛰며 이렇다 할 활약을 보이지 못해 주가가 급락한 스털링이 여전히 프리미어리그 클럽으로부터 관심을 받고 있다고 전했다.
보도에 의하면, 스털링은 런던 생활에 매우 만족하고 있어 런던 연고 클럽에서 활약하길 희망하고 있다. 2024-2025시즌 종료 후 이탈리아 챔피언 나폴리로부터 관심을 받기도 했으나, 가족과 함께 정착한 런던 생활을 고려해 이를 거절하고 프리미어리그 내 이적을 우선 고려하겠다는 자세를 취한 바 있다.

다행히 런던 연고 클럽들이 스털링을 주목하고 있다. <데일리 메일>은 풀럼·크리스털 팰리스·웨스트햄 유나이티드가 스털링에게 관심을 보이고 있다. 전성기 시절만큼은 아니지만 좋은 기술과 풍부한 경험을 두루 갖춘 스털링이 팀에 보탬이 될 것이라고 보는 것이다.
다만 이 세 팀이 스털링의 주급을 감당할 수 있을지는 의문이다. <데일리 메일>은 스털링이 첼시에서 32만 파운드(약 6억 원)를 받고 있었다. 언급된 팀들에게 이러한 고액 주급은 당연히 재정에 부담이 된다.
스털링은 엔초 마레스카 첼시 감독이 2025-2026시즌을 앞두고 전력 외 선수로 찍은 9명의 선수 중 하나다. 스털링은 벤 칠웰, 알피 길크리스트, 악셀 디사시, 카니 추쿠에메카, 헤나투 베이가, 다비드 다트로 포파나 등과 함께 훈련에서 배제됐다. 키어넌 듀스버리-홀은 에버턴 이적을 눈앞에 두고 있다.

글=김태석 기자(ktsek77@soccerbest11.co.kr)
사진=ⓒgettyImages/게티이미지코리아(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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