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장만으로 압도" 방탄소년단 뷔, 비현실적 아름다움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방탄소년단(BTS) 뷔가 전역 후 첫 번째로 표지를 장식한 매거진이 공개한 영상에서 신비로운 매력을 발산했다.
매체는 공식 SNS에 "매력적인 짝눈, 입술 위의 점, 나른한 목소리. 등장만으로도 현장을 압도하는 비주얼. 이 미스터리한 인물은 누구일까요? 바로 내일, 커버의 주인공이 공개됩니다"는 글과 함께 영상을 공개했다.
얼굴을 초근접 클로즈업한 영상 속 뷔는 비현실적인 완벽한 이목구비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W코리아는 5일 뷔가 9월호의 표지를 장식한다고 발표했다. 매체는 공식 SNS에 "매력적인 짝눈, 입술 위의 점, 나른한 목소리. 등장만으로도 현장을 압도하는 비주얼. 이 미스터리한 인물은 누구일까요? 바로 내일, 커버의 주인공이 공개됩니다"는 글과 함께 영상을 공개했다.
해당 영상은 공개 17시간 만에 1500만 조회수를 기록하며 폭발적인 반응을 받고 있다.

길고 가는 손가락은 화려한 네일아트로 강조했으며, 눈썹은 스크래치를 해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선명한 이목구비의 남성적인 선에 둥근 코끝과 도톰하고 부드러운 입술, 작은 턱의 여성적인 라인이 더해지며 독특한 매력을 자아냈다. 해당 영상은 공개 17시간 만에 1500만 조회수를 기록하며 폭발적인 반응을 받고 있다.
뷔는 셀린느 패션쇼에 참석 중인 지난 7월 3일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어 나 관리해 이제", "두고봐"라는 글과 함께 셀프케어를 하는 사진을 올린 바 있다. 뷔는 타고난 아름다운 외모에 만족하지 않고 '관리 끝판왕'다운 철저한 노력이 더해져 매일 리즈를 경신하고 있다.
문완식 기자 munwansik@mt.co.kr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조세호, 키 175cm 슈퍼모델 아내와♥..손흥민 경기 관람 | 스타뉴스
- 임영웅 '섬총각 영웅', 궤도·철가방요리사·이이경 동행 | 스타뉴스
- 배우 송영규, 숨진 채 발견 | 스타뉴스
- '이용식 사위' 원혁, 딸과 똑같은 어린시절..무서운 유전자 "내 작품" | 스타뉴스
- 박수홍 딸 ♥재이 큰일 해냈다! 김다예 "어려운 자세인데" 감탄 | 스타뉴스
- "집 나간 애 다시 데리고 간다" 방탄소년단 지민 과거 콘텐츠까지 역주행..픽시드 최초 1000만뷰
- 방탄소년단 진, '2.0' MV 빛낸 '근본적인 아름다움'..비주얼→퍼포먼스 '시선 집중' | 스타뉴스
- 뷔가 흥얼거린 'SWIM' 한 소절..美 프로듀서 "성공 확신" | 스타뉴스
- 송혜교, 직접 차린 남사친 생일상.."우리 평생 행복하자" | 스타뉴스
- 보아 이어 NCT 마크까지..SM 대표 아티스트 이탈에 '술렁' [★FOCUS] | 스타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