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연예 플러스] 정우성, 연인과 혼인신고?‥"확인 불가"
김옥영 리포터 2025. 8. 6. 07:13
[뉴스투데이]
배우 정우성이 오랜 연인과 혼인 신고를 했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소속사는 "배우의 사생활이라 확인이 어렵다"며 "과도한 관심과 추측을 자제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정우성의 혼인 신고 소식은 한 인터넷신문이 두 사람 측근의 인터뷰를 인용해 보도하면서 알려졌는데요.
이에 대해 소속사는 "공식 입장은 드릴 수 없다"고 답변했습니다.
정우성은 지난해 11월 모델 문가비가 낳은 아들의 친부라는 사실이 공개된 데 이어, 교제 중인 비연예인 여자 친구가 있다는 소식이 전해지기도 했는데요.
당시 정우성은 청룡영화상 시상식 무대에서, "모든 질책은 제가 받고 안고 가겠다"며 "아버지로서 아들에 대한 책임은 끝까지 다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MBC 뉴스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전화 02-784-4000
▷ 이메일 mbcjebo@mbc.co.kr
▷ 카카오톡 @mbc제보
김옥영 리포터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replay/2025/nwtoday/article/6742918_36807.html
Copyright © MBC&iMBC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금지
MBC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