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르투갈 축구 레전드 수비수 조르즈 코스타, 심장마비로 사망
하성룡 기자 2025. 8. 6. 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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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투갈의 레전드 수비수 조르즈 코스타가 53세의 나이에 심장마비로 세상을 떠났습니다.
포르투갈 프로축구 FC포르투는 코스타가 클럽 훈련 센터에서 심장마비를 일으켜 사망했다고 밝혔습니다.
코스타는 포르투갈의 센터백 출신으로 은퇴 후엔 다양한 구단에서 사령탑을 역임했습니다.
선수 유니폼을 벗은 뒤엔 포르투갈, 루마니아, 키프로스 등의 프로 구단과 가봉 축구대표팀 등 십여 곳에서 지휘봉을 잡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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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르즈 코스타
포르투갈의 레전드 수비수 조르즈 코스타가 53세의 나이에 심장마비로 세상을 떠났습니다.
포르투갈 프로축구 FC포르투는 코스타가 클럽 훈련 센터에서 심장마비를 일으켜 사망했다고 밝혔습니다.
코스타는 포르투갈의 센터백 출신으로 은퇴 후엔 다양한 구단에서 사령탑을 역임했습니다.
그는 1992∼2001년, 2002∼2005년 포르투 소속으로 324경기에 출전했습니다.
유럽챔피언스리그, UEFA컵, 포르투갈 프리메이라리가 8회 우승 등 24개의 트로피를 들어 올렸습니다.
포르투갈 대표팀에서는 50경기에 출전해 2골을 넣었습니다.
선수 유니폼을 벗은 뒤엔 포르투갈, 루마니아, 키프로스 등의 프로 구단과 가봉 축구대표팀 등 십여 곳에서 지휘봉을 잡았습니다.
포르투 구단은 "코스타는 경기장 안팎에서 구단의 가치, 헌신, 리더십, 열정을 보여줬다"고 추모했습니다.
(사진=FC포르투 SNS 캡처, 연합뉴스)
하성룡 기자 hahahoho@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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