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국고2' 김예림 "OST 참여, 레드벨벳 생각났죠" [인터뷰 맛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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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국고2' 김예림이 OST를 부른 후기를 전했다.
지난 5일 오후 서울시 강남구 논현동 블리츠웨이사옥에서 진행된 OTT 웹드라마 '청담국제고등학교2' 종영 인터뷰에서 김예림은 OST에 참여한 소감을 전했다.
지난 1일 전편 공개된 '청담국제고등학교2'(이하 '청국고2')는 '청담국제고등학교'의 후속작으로 계급이 흔들린 청담국제고등학교에서 다시 욕망의 중심에 선 혜인(이은샘)과 제나(김예림)의 이야기를 다룬다.
이날 김예림은 OST에 참여한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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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청국고2' 김예림이 OST를 부른 후기를 전했다.
지난 5일 오후 서울시 강남구 논현동 블리츠웨이사옥에서 진행된 OTT 웹드라마 '청담국제고등학교2' 종영 인터뷰에서 김예림은 OST에 참여한 소감을 전했다.
지난 1일 전편 공개된 '청담국제고등학교2'(이하 '청국고2')는 '청담국제고등학교'의 후속작으로 계급이 흔들린 청담국제고등학교에서 다시 욕망의 중심에 선 혜인(이은샘)과 제나(김예림)의 이야기를 다룬다. 김예림은 극 중 백제나 역을 맡았다.
그룹 레드벨벳의 예리로 활동한 바 있는 그는 차진욱 역의 김민규와 OST '아임 라이크 유(I'm Like You)'를 직접 가창했다.
이날 김예림은 OST에 참여한 소감을 전했다. 그는 "오랜만에 녹음실에 들어갔다. 레드벨벳 활동 때 녹음을 밥 먹듯 하던 게 생각났고, 떨림보단 즐거웠던 것 같다. 순조롭게 잘했던 것 같다"라고 전했다.
그의 활약을 본 레드벨벳 멤버들은 어떤 반응을 전했을까. 김예림은 "다들 잘 봤다고 해주더라. 문자도 왔고, 딱히 특출 난 반응이 있는 건 아닌데, 만나면 잘 봤다고 해준다"라고 밝혔다.
10주년을 맞이한 레드벨벳에 대해선 "제가 이렇게까지 오래 일을 했구나 싶고, 시간이 왜 이렇게 빠르지 하는 생각이 드는 것 같다"라고 덧붙였다.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블리츠웨이엔터테인먼트]
김예림 | 예리 | 청담국제고등학교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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