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잔치 앞둔’ 강재준♥이은형 子 현조, 장염+기저귀 발진…“제발 아무 일도 없길”

김승혜 MK스포츠 기자(ksh61226@mkculture.com) 2025. 8. 6.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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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재준·이은형 부부가 아들 현조 군의 첫 돌잔치를 준비하며 웃음과 걱정이 교차하는 육아 현실을 전했다.

5일 유튜브 채널 '기유TV'에는 '{육아로그} 바쁘다바빠 돌잔치준비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 속 두 사람은 어느새 첫 생일을 맞이한 아들 현조 군의 돌잔치를 앞두고 준비에 한창인 모습이었다.

그는 "돌잔치를 할까 고민했는데, 유튜브 영상이 훗날 좋은 추억이 될 것 같아서 준비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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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재준·이은형 부부가 아들 현조 군의 첫 돌잔치를 준비하며 웃음과 걱정이 교차하는 육아 현실을 전했다.

5일 유튜브 채널 ‘기유TV’에는 ‘{육아로그} 바쁘다바빠 돌잔치준비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 속 두 사람은 어느새 첫 생일을 맞이한 아들 현조 군의 돌잔치를 앞두고 준비에 한창인 모습이었다.

하지만 돌잔치를 불과 이틀 앞두고, 현조 군은 첫 장염 증세로 고생하고 있는 상황.

강재준·이은형 부부가 아들 현조 군의 첫 돌잔치를 준비하며 웃음과 걱정이 교차하는 육아 현실을 전했다.사진=유튜브 채널 ‘기유TV’
이은형은 “며칠 전부터 계속 설사를 하더라”며 “다 엄마 아빠한테 옮는 거라더라. 우리는 면역이 있어서 괜찮은 거고, 애기들은 쉽게 옮는다고 하더라”고 전했다. 이어 기저귀 발진까지 겹쳐져 안쓰러움을 더했다.

현조 군의 돌을 축하하기 위해 가족들로부터 도착한 금팔찌와 용돈 선물 등도 영상 속에서 함께 공개됐다. 이은형은 “현조가 아파서 걱정이다. 제발 내일 아무 일도 없길 바란다”고 속마음을 내비쳤다.

강재준 역시 “새벽 수유할 때가 엊그제 같은데 시간이 너무 빠르다”며 “어느 순간 이유식을 먹고, 기어 다니더니 걷기까지 하더라”고 벅찬 감정을 전했다. 그는 “돌잔치를 할까 고민했는데, 유튜브 영상이 훗날 좋은 추억이 될 것 같아서 준비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한편 강재준·이은형 부부는 코미디언 동료에서 연인으로 발전해 2016년 결혼했다. 최근 출산 이후 유튜브 채널 ‘기유TV’를 통해 육아 일상을 공개하며 많은 공감을 얻고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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