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60세' 한석규, 기쁜 소식 전해졌다…'비질란테' 최정열 감독과 의기투합 유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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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한석규가 최정열 감독이 연출을 맡은 드라마 '괸당'의 주연으로 사실상 발탁됐다.
이 드라마는 넷플릭스에 편성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드라마 제작사 엔젤그라운드와 스튜디오N이 '괸당'을 공동 제작한다.
이 드라마 편성은 넷플릭스가 유력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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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이소정 기자]

배우 한석규가 최정열 감독이 연출을 맡은 드라마 '괸당'의 주연으로 사실상 발탁됐다. 이 드라마는 넷플릭스에 편성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6일 텐아시아 취재에 따르면, 최 감독은 괸당 출연으로 최근 한석규를 낙점했다. 한석규도 출연 수락을 긍정적으로 검토 중이다. 이 드라마는 제주를 배경으로 한 누아르 작품이다. 괸당은 제주 사투리로 '친척'을 의미한다.
드라마 제작사 엔젤그라운드와 스튜디오N이 '괸당'을 공동 제작한다. 이 드라마 편성은 넷플릭스가 유력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석규는 1991년 MBC 제20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했다. 지난해 10~11월에는 MBC 드라마 '이토록 친밀한 배신자'를 통해 30년 만에 친정 MBC에 복귀, 몰입도 있는 연기로 호평받았다. 다음달 첫 방송 예정인 tvN 드라마 '신사장 프로젝트'에서 치킨집 사장으로의 변신을 예고했다.
최 감독은 디즈니+ 드라마 '비질란테 (Vigilante)'로 장르물 연출 실력을 인정받은 바 있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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