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 새벽 4시 40분 기상 고백…유연석 “신생아 아니에요?” ('틈만나면') [순간포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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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틈만 나면,' 유재석이 새벽 기상 루틴을 공개해 유연석을 놀라게 했다.
유재석은 "대구가 볼 게 참 많다"며 대구에 대한 좋은 인상을 드러냈고, 유연석은 유재석에게 "어제 몇 시에 잠들었냐"고 물었다.
이에 유재석은 "밤 9시 30분에 잠들었다"고 답해 유연석을 깜짝 놀라게 했다.
유연석이 "9시 30분에 어떻게 자냐"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하자, 유재석은 "새벽 4시 40분에 일어났다"고 말하며 일찍 잠든 이유를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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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박근희 기자] '틈만 나면,’ 유재석이 새벽 기상 루틴을 공개해 유연석을 놀라게 했다.
5일 오후 방송된 SBS '틈만 나면,’에서는 김성균과 현봉식이 ‘틈 친구’로 출격했다.
대구 카페에서 만난 유재석과 유연석. 유재석은 "대구가 볼 게 참 많다"며 대구에 대한 좋은 인상을 드러냈고, 유연석은 유재석에게 "어제 몇 시에 잠들었냐"고 물었다. 이에 유재석은 "밤 9시 30분에 잠들었다"고 답해 유연석을 깜짝 놀라게 했다.

유연석이 "9시 30분에 어떻게 자냐"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하자, 유재석은 "새벽 4시 40분에 일어났다"고 말하며 일찍 잠든 이유를 설명했다. 이 말을 들은 유연석은 유재석을 '신생아'에 비유하며 웃음을 터뜨렸다.
유재석은 "여러분도 노력하면 밤 9시 30분에 잘 수 있다"고 덧붙이며 이른 취침을 권장하기도 했다.
/ skywould514@osen.co.kr
[사진] ‘틈만 나면,' 방송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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