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건 이혼' 조윤희, 이상형 제대로 만났다 "너무 귀여워"[개늑시]

윤상근 기자 2025. 8. 6. 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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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조윤희가 이상형을 마주했다고 직접 고백했다.

조윤희는 5일 첫 방송된 채널A '개와 늑대의 시간'에서 반려견 훈련사 강형욱과 마주했다.

조윤희는 이날 스페셜 MC로 출격, "예전 이상형이 강형욱 훈련사였다"라고 말해 시선을 모았다.

이어 조윤희는 유기견을 10마리 입양해 키운 적이 있다고 언급하고 "그때는 가족과 같이 살 때고, 1순위가 반려견이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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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윤상근 기자]
배우 조윤희가 7일 오후 온라인으로 진행된 tvN 월화드라마 '금주를 부탁해'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제공=CJENM 2025.05.07 /사진=이동훈 photoguy@

배우 조윤희가 이상형을 마주했다고 직접 고백했다.

조윤희는 5일 첫 방송된 채널A '개와 늑대의 시간'에서 반려견 훈련사 강형욱과 마주했다.

조윤희는 이날 스페셜 MC로 출격, "예전 이상형이 강형욱 훈련사였다"라고 말해 시선을 모았다.

조윤희는 "부드러움과 강인함 두 가지가 공존하고 있는 분이다. 그리고 가끔 강아지에 빙의되실 때 너무 귀여우시다"라고 말했다.

이어 조윤희는 유기견을 10마리 입양해 키운 적이 있다고 언급하고 "그때는 가족과 같이 살 때고, 1순위가 반려견이었다"라고 말했다.

/사진=채널A '개와 늑대의 시간'

조윤희는 배우 이동건과 이혼, 홀로 딸 로아 양을 키우고 있다.

윤상근 기자 sgyoon@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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