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보영 멱살 잡힌 대치…백현진과 폭발적 신경전(메리킬즈피플)

김현숙 기자 2025. 8. 6. 06:2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메리 킬즈 피플'이 배우 이보영과 백현진의 위태로운 대면 장면을 그리며 극의 긴장감을 고조시킨다.

지난 1일 첫 방송된 MBC 금토드라마 '메리 킬즈 피플'은 조력 사망을 돕는 의사와 쫓는 형사의 이야기를 다룬 서스펜스 드라마다.

방송 직후 굿데이터코퍼레이션에 따르면, '메리 킬즈 피플'은 TV-OTT 화제성 뉴스 기사 수 부문 1위에 올랐으며, 출연자 화제성 부문에서도 이보영이 4위를 차지하며 뜨거운 반응을 입증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위장형사·마약상까지…‘메리 킬즈 피플’ 이보영, 조력 사망의 진실 속으로
이보영 vs 백현진, 한강 격돌…‘조력 죽음’ 둘러싼 폭풍 전개 시작된다

(MHN 권나현 인턴기자) '메리 킬즈 피플'이 배우 이보영과 백현진의 위태로운 대면 장면을 그리며 극의 긴장감을 고조시킨다. 

지난 1일 첫 방송된 MBC 금토드라마 '메리 킬즈 피플'은 조력 사망을 돕는 의사와 쫓는 형사의 이야기를 다룬 서스펜스 드라마다. 

1,2회에서는 응급의학과 의사 우소정(이보영)이 대학 동기 최대현(강기영)과 함께 말기 암 환자들의 조력 사망을 돕는 이중생활을 펼치는 반전 전개가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특히 우소정이 감정을 키우게 된 환자 조현우가 사실은 위장 잠입한 형사 반지훈(이민기)이라는 사실이 밝혀져 충격을 안겼다. 

방송 직후 굿데이터코퍼레이션에 따르면, '메리 킬즈 피플'은 TV-OTT 화제성 뉴스 기사 수 부문 1위에 올랐으며, 출연자 화제성 부문에서도 이보영이 4위를 차지하며 뜨거운 반응을 입증했다.

그런가하면 공개된 3회 예고편에서는 이보영과 백현진의 격렬한 대치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극 중 한강 변에서 우소정이 마약상 구광철(백현진)과 마주하는 장면에서, 구광철은 우소정의 멱살을 붙잡으며 위협적인 분위기를 자아낸다. 우소정은 이에 맞서 당당하게 대응하며 팽팽한 긴장감을 유지한다. 

특히 이 장면에서 이보영은 냉철한 눈빛과 절제된 감정으로 캐릭터의 강단을 표현했고, 백현진은 광기 어린 연기로 몰입도를 끌어올렸다. 두 배우의 연기 내공이 빛나며 극의 완성도를 높였다는 평이다. 

제작진은 "메리 킬즈 피플은 누구나 마주하게 되는 죽음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해 보게 하는 작품" 이라며 "3회 부터는 조력 사망을 둘러싼 본격적인 추격전이 펼쳐지며 더욱 긴장감 넘치는 전개가 이어질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편, '메리 킬즈 피플' 3회는 오는 8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사진=MBC, MHN 이현지 기자

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