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주미, “1번은 용서”…바람도 넘어선 품격 뉴욕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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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주미가 뉴욕 거리에서 선보인 도시적인 데일리룩이 감탄을 자아냈다.
5일 박주미는 자신의 SNS를 통해 여행 중 찍은 근황 사진을 공개했다.
이와 함께 박주미의 최근 발언도 주목을 받았다.
한편 박주미는 2001년 결혼해 두 아들을 두고 있으며, 남편은 연 매출 1300억 원 규모의 피혁 가공 업체를 운영 중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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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주미가 뉴욕 거리에서 선보인 도시적인 데일리룩이 감탄을 자아냈다.
5일 박주미는 자신의 SNS를 통해 여행 중 찍은 근황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그는 기본 화이트 셔츠에 생지 와이드 데님 팬츠를 매치해 심플하지만 세련된 스타일을 완성했다.




특히 레몬빛 옐로 백은 전체 룩에 산뜻한 포인트로 작용했고, 화이트 스니커즈와 볼드한 팔찌까지 더해져 우아하면서도 편안한 분위기를 동시에 연출했다. 도심의 자유로운 무드와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모습이 마치 에디토리얼 컷을 연상케 했다.
이와 함께 박주미의 최근 발언도 주목을 받았다. 그는 SBS 예능 ‘미운 우리 새끼’에 출연해 “드라마 속 남편이 한 번 바람을 피우고 무릎 꿇고 빌었는데 결국 이혼했다. 하지만 현실의 나라면 한 번은 용서해줄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한편 박주미는 2001년 결혼해 두 아들을 두고 있으며, 남편은 연 매출 1300억 원 규모의 피혁 가공 업체를 운영 중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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