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세종·충남에 강하고 많은 비…내일까지 많은 곳 100㎜↑

김소연 2025. 8. 6. 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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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일인 6일 대전·세종·충남 지역에 강하고 많은 비가 내리겠다.

대전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부터 낮 사이에 돌풍과 천둥·번개를 동반한 시간당 30㎜ 안팎의 매우 강한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늦은 오후부터 밤사이에는 비의 강도가 더욱 강해져 한때 시간당 30∼50㎜, 일부는 70㎜의 매우 강하고 많은 비가 내리겠다.

이날부터 7일 새벽까지 예상 강수량은 30∼80㎜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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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쏟아붓네' (서울=연합뉴스) 서명곤 기자 = 서울에 강한 비가 내린 17일 서울 시내 거리에서 우산을 쓴 시민이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2025.7.17 seephoto@yna.co.kr

(대전=연합뉴스) 김소연 기자 = 수요일인 6일 대전·세종·충남 지역에 강하고 많은 비가 내리겠다.

대전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부터 낮 사이에 돌풍과 천둥·번개를 동반한 시간당 30㎜ 안팎의 매우 강한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늦은 오후부터 밤사이에는 비의 강도가 더욱 강해져 한때 시간당 30∼50㎜, 일부는 70㎜의 매우 강하고 많은 비가 내리겠다.

이날부터 7일 새벽까지 예상 강수량은 30∼80㎜다. 많은 곳은 100㎜ 이상을 기록하겠다.

낮 최고기온은 대전·세종·홍성 30도 등 29∼31도로 예보됐다.

기상청 관계자는 "짧은 시간에 강한 비가 내리면서 물이 갑자기 불어날 수 있으니 피해가 없도록 각별히 유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soyu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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