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스 "보복계획 없다"…39% 관세 이틀앞 미국행
이정민 기자 2025. 8. 6. 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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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 관세 일러스트 (로이터=연합뉴스 자료사진)]
미국으로부터 39%의 상호관세율을 통보받은 스위스가 보복조치를 하지 않겠다며 추가 협상을 요청했습니다.
스위스 연방정부는 "현재 어떤 맞대응 조치도 고려하지 않는다"며 "새 협상 단계에서 더 매력적인 제안을 내놓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추가 협상을 위해 카린 켈러주터 스위스 대통령 겸 재무장관과 기 파르믈랭 경제장관은 미국 워싱턴으로 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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