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후·데버스, 2~3주 전에 잘해줬다면”…주축 선수 대거 트레이드→셀러로 변신한 SF, 아쉬움 한가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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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에는 아쉬울 2025시즌이다.
팀은 6월 보스턴 레드삭스와의 트레이드로 영입한 라파엘 데버스(29)와 공격의 첨병 이정후(27)의 부진이 뼈아팠다.
샌프란시스코 지역 매체 '샌프란시스코 클로니클'은 최근 "데버스와 이정후가 2~3주 전에 잘해줬다면, 주축 선수 3명을 트레이드하지 않았을지도 모른다"고 아쉬움을 전했다.
데버스는 지난달 24경기에서 타율 0.230(87타수 20안타), 2홈런, 10타점, OPS(출루율+장타율) 0.705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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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프란시스코는 트레이드 마김일(1일·한국시간)을 앞두고 셀러로 변신했다. 주축 선수들을 대거 내보내며 미래를 준비하는 움직임을 가져갔다.
팀은 셋업맨 타일러 로저스(35·뉴욕 메츠), 마무리투수 카밀로 도발(28·뉴욕 양키스)과 외야수 마이크 야스트렘스키(35·캔자스시티 로열스)를 떠나 보내며 유망주를 대거 영입했다.

3위 안에 들어야 포스트시즌(PS) 진출 자격을 얻는 내셔널리그 와일드카드(WC)에서는 6위를 기록하고 있다. 3위 샌디에이고 파드리스(62승51패)와는 ‘6’경기 차다. PS 진출권에서 점점 멀어지고 있다.


하지만 샌프란시스코의 PS 탈락이 확정된 건 아니다. 팀은 타격감을 되찾은 데버스와 이정후를 앞세워 반전을 이끌어내려 한다.

박정현 기자 pjh60800@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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