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성훈 현금 부자? “천만 원은 늘 소지, 3천만 원 던져놓고 자” (돌싱포맨)[어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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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성훈이 남다른 자신감의 비결로 현금을 들고 다닌다고 말했다.
탁재훈이 "500원짜리도 갖고 다니냐"고 농담하자 추성훈은 "1500만원 갖고 있다"고 했다.
여기에 김준호는 "오사카에서 우리는 현금 100만원 정도를 갖고 갔다. 추성훈이 3천을 갖고 왔다고. 진짜 갖고 왔더라"며 함께 여행한 경험담을 꺼냈다.
추성훈은 "옛날 스타일이라 현금이 있어야 든든하다. 어떻게든 천만 원은 들고 다닌다. 가지고 있으면 자신감이 생긴다"고 현금 소지 이유를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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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유경상 기자]
추성훈이 남다른 자신감의 비결로 현금을 들고 다닌다고 말했다.
8월 5일 방송된 SBS ‘돌싱포맨’에서는 추성훈, 박지현, 남윤수가 출연했다.
추성훈과 탁재훈 중에서 누가 더 성공한 아저씨인지 대결이 벌어졌다. 이상민은 탁재훈의 시계를 꼬집으며 “탁재훈이 차고 온 시계가 추성훈과 같은 브랜드인데 계속 손을 안 올리고 있다. 추성훈 오고 나서 계속 밑으로 내린다”고 지적했다.
탁재훈은 “왜 같은 시계를 차고 오냐”며 추성훈에게 성냈고, 추성훈은 “옛날부터 시계를 좋아해서 격투기 선수로 파이트머니가 들어오면 바로 샀다. 비싼 걸 사면 팔 때도 비싸게 팔 수 있어서 재산이 된다”고 말했다.
박지현도 추성훈이 탁재훈보다 더 성공한 아저씨라고 봤고, 그 이유로 “제가 블랙카드를 봐버렸다”고 말했다. 탁재훈이 “어두운 데서 본 거 아니냐”고 의심했고 이상민은 “내 쿠팡 카드도 블랙카드”라고 주장했다.
박지현은 “물어봤는데 진짜 블랙카드더라”고 증언했고 탁재훈은 “나는 줘도 안 쓴다. 너무 무섭다. 계속 써야 하는 거 아니냐”고 너스레를 떨었다. 추성훈은 “1년 연회비가 5백만 원이다. 전담 상담사가 생긴다. 전화하면 다 해준다. 매니저 느낌”이라고 했다.
추성훈의 블랙카드를 본 탁재훈은 “이거 칠한 거다. 나는 은색이 있다”며 묻어가려 했고 김준호가 “제주도에서 내 커피값 2만원 긁는데 한도초과 나온 걸 잊을 수가 없다. 내 귀가 빨개졌다”고 탁재훈의 과거 흑역사를 꺼냈다.
하지만 김준호는 “탁재훈 형이 더 성공했다고 생각한다. 추성훈은 다 사랑이 물려줄 거 아니냐. 탁재훈은 물려주지 않고 다 쓸 것 같다”고 했다. 탁재훈은 “나 쓰기도 바쁘다”고 인정했다.
이에 이상민은 “지금 현재 현금이 많은 사람을 1등으로 하자. 솔직하게 지금 지갑에 얼마 있냐”고 질문했고, 탁재훈은 105만원이 있다고 으스댔다. 추성훈은 “여기 오기 전에 쓸 일이 있어서 정확하게 알고 있다. 지금 1500 정도”라고 밝혔다.
탁재훈이 “500원짜리도 갖고 다니냐”고 농담하자 추성훈은 “1500만원 갖고 있다”고 했다. 여기에 김준호는 “오사카에서 우리는 현금 100만원 정도를 갖고 갔다. 추성훈이 3천을 갖고 왔다고. 진짜 갖고 왔더라”며 함께 여행한 경험담을 꺼냈다.
김준호는 특히 놀라웠던 광경으로 “3천만 원을 대충 던져두고 자더라. 우리는 3천이면 캐리어 잠그고 난리 나는데”라고 전했다. 탁재훈은 “지갑에 위치추적 칩이 있으니까 던진 거”라고 추리했다.
추성훈은 “옛날 스타일이라 현금이 있어야 든든하다. 어떻게든 천만 원은 들고 다닌다. 가지고 있으면 자신감이 생긴다”고 현금 소지 이유를 말했다. (사진=SBS ‘돌싱포맨’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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