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연석, 현봉식 치열 공격하자 유재석 발끈 “나랑 비슷해” (틈만나면)[결정적장면]

유경상 2025. 8. 6. 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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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연석이 현봉식의 치열을 공격하자 유재석이 발끈했다.

8월 5일 방송된 SBS '틈만나면'에서는 배우 김성균, 현봉식과 대구에서 만났다.

이에 현봉식이 "딕션이 좋아야 한다"고 지적하자 유연석은 "네가 해봐라"며 현봉식에게 음성인식을 넘겼다.

유연석은 "치열이 고르지 않은데"라며 너스레를 떨었고, 치열 이야기가 나오자 유재석이 발끈하며 "봉식이 치열이랑 내 치열이랑 비슷한데"라고 응수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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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틈만나면’ 캡처
SBS ‘틈만나면’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

유연석이 현봉식의 치열을 공격하자 유재석이 발끈했다.

8월 5일 방송된 SBS ‘틈만나면’에서는 배우 김성균, 현봉식과 대구에서 만났다.

유재석이 운전을 맡자 김성균이 “형님이 운전하는 차를 다 타본다”며 감격했다. 유연석은 내비게이션에 목적지를 음성인식하려 했지만 인식되지 않았다.

이에 현봉식이 “딕션이 좋아야 한다”고 지적하자 유연석은 “네가 해봐라”며 현봉식에게 음성인식을 넘겼다. 현봉식이 목적지를 말하자 제대로 인식됐다.

유연석은 “치열이 고르지 않은데”라며 너스레를 떨었고, 치열 이야기가 나오자 유재석이 발끈하며 “봉식이 치열이랑 내 치열이랑 비슷한데”라고 응수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현봉식은 치열이 좋지 않아도 발음은 좋다며 “예상치 못한 곳에서 활약할 때가 있다”고 자부심을 드러냈다. (사진=SBS ‘틈만나면’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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