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 '검찰 정상화 특위' 출범…검찰개혁 입법 논의

민경호 기자 2025. 8. 6. 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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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이 오늘(6일) 검찰개혁과 수사기관 개편 법안 등을 논의할 '국민주권 검찰 정상화 특별위원회'를 발족합니다.

민형배 의원이 특위 위원장을, 주철현 의원이 부위원장을 맡고, 박주민·최기상·정준호 의원과 서보학 경희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등이 위원으로 참여합니다.

특위는 '검찰개혁 4법' (검찰청 폐지·공소청 신설 ·중대범죄수사청 신설 ·국가수사위원회 신설 법안) 관련 당내 이견을 조율해 입법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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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주당 검찰개혁 토론회

더불어민주당이 오늘(6일) 검찰개혁과 수사기관 개편 법안 등을 논의할 '국민주권 검찰 정상화 특별위원회'를 발족합니다.

민형배 의원이 특위 위원장을, 주철현 의원이 부위원장을 맡고, 박주민·최기상·정준호 의원과 서보학 경희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등이 위원으로 참여합니다.

특위는 '검찰개혁 4법' (검찰청 폐지·공소청 신설 ·중대범죄수사청 신설 ·국가수사위원회 신설 법안) 관련 당내 이견을 조율해 입법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앞서 민주당 정청래 대표는 취임 일성으로 "검찰·언론·사법개혁을 폭풍처럼 몰아쳐서 전광석화처럼 끝내겠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사진=연합뉴스)

민경호 기자 ho@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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