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티어 공신력 최상' 맨유 大경사 '195cm 고공 폭격기' 영입 공식 제안! "1,364억 규모, 호일룬까지 매각 준비"→선수 측도 이적 열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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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베냐민 셰슈코 영입에서 활기를 띠고 있다.
높은 공신력을 자랑하는 미국 매체 '디애슬레틱'의 데이비드 온스테인 기자는 5일(한국시간) "맨유가 RB 라이프치히 공격수 셰슈코를 영입하기 위해 이적료 7,500만 유로(약 1,204억 원)에 추가 옵션 1,000만 유로(약 160억 원)를 포함한 제안을 제출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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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LKOREA] 김경태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베냐민 셰슈코 영입에서 활기를 띠고 있다. 공식 제안을 한 데 이어 선수 측도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는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높은 공신력을 자랑하는 미국 매체 '디애슬레틱'의 데이비드 온스테인 기자는 5일(한국시간) "맨유가 RB 라이프치히 공격수 셰슈코를 영입하기 위해 이적료 7,500만 유로(약 1,204억 원)에 추가 옵션 1,000만 유로(약 160억 원)를 포함한 제안을 제출했다"고 보도했다.

맨유는 올여름 이적시장에서 공격수 영입에 여념이 없다. 이러한 일환으로 마테우스 쿠냐와 브라이언 음뵈모를 데려오는 데는 성공했지만, 9번롤 맡을 선수는 전무했다.
당초 빅토르 요케레스 리암 델랍, 빅터 오시멘 등 유수의 골잡이들에게 관심을 표출했지만, 모두 무위로 돌아갔다.

맨유가 이토록 공격수를 원하고 있는 이유는 달리 있는 것이 아니다. 기존 공격 자원인 라스무스 호일룬과 조슈아 지르크지는 최악의 경기력을 선보였기 때문.
이들은 지난 시즌 각각 52경기, 49경기 출전했지만, 도합 17골을 기록하는 데 그쳤다. 두 선수의 이적료가 합산 1억 2,800파운드(약 2,364억 원)인 것을 감안하면 호일룬과 지르크지가 얼마나 부진했는지 알 수 있는 대목이다.
이에 맨유는 최근 이적 가능성이 높아진 셰슈코에게 관심을 품기 시작했다. 2003년 슬로베니아 출신인 셰슈코는 현재 떠오르는 신예로 평가받고 있다. 195cm의 장신임에도 불구하고 속도가 빠르고, 오스트리아 무대를 호령한 뒤 분데스리가를 평정하고 있다.

자연스레 유럽 빅클럽들이 관심을 표출하기 시작했고, 여기엔 최근 알렉산데르 이사크 이탈 가능성이 제기되던 뉴캐슬 유나이티드도 포함됐다.
뉴캐슬이 선제적으로 움직였다. 영국 매체 '스카이스포츠'에 따르면 뉴캐슬은 라이프치히에 옵션 포함 8,000만 유로(약 1,284억 원)를 공식 제안했다.
이에 위기감을 느낀 맨유도 행동에 나섰다. 영국 매체 'BBC'에 따르면 셰슈코를 영입하기 위해 호일룬도 내보낼 의향도 있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또한 셰슈코도 맨유행에 강한 의지를 드러낸 것으로 전해졌다.
사진=파브리치오 로마노 X,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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