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다른 재력' 추성훈 "지갑에 현금 1500만원에 블랙카드 보유"

김유진 기자 2025. 8. 6. 01:4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추성훈이 남다른 재력을 과시했다.

박지현도 추성훈의 재력에 놀랐다.

추성훈은 "1년 연회비가 500만원 정도다. 전담 상담자가 생긴다. 매니저 같은 느낌"이라며 블랙카드를 꺼냈다.

추성훈의 재력에 모두의 관심이 집중되자 이상민은 "현재 현금이 얼마 있냐"고 물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추성훈이 남다른 재력을 자랑했다. /사진=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 캡처

추성훈이 남다른 재력을 과시했다.

5일 방영된 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 195회에서는 '센 놈들 전성시대' 특집으로 추성훈과 남윤수, 박지현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이상민은 "탁재훈이 추성훈과 같은 브랜드 시계를 차고 왔다. 근데 아까부터 손을 위로 안 올리고 있다. 우리 앞에서 허세 당당했었는데 추성훈이 오고 나서 자신감이 떨어졌다"며 추성훈 앞에서 작아진 탁재훈을 놀렸다.

추성훈은 "시계를 좋아한다. 우승 상금으로 시계를 사곤 했다. 비싼 거 사면 팔 때도 비싸다"라며 사실 재테크를 위해 시계를 구입한다고 설명했다.

블랙카드, 현금 1500만원을 가지고 다니는 추성훈. /사진=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 캡처

박지현도 추성훈의 재력에 놀랐다.

박지현은 "블랙카드를 봐버렸다. 아무한테나 안 주는 카드다"라며 상위 0.1%만 발급받을 수 있는 신용카드를 언급했다.

추성훈은 "1년 연회비가 500만원 정도다. 전담 상담자가 생긴다. 매니저 같은 느낌"이라며 블랙카드를 꺼냈다.

추성훈의 재력에 모두의 관심이 집중되자 이상민은 "현재 현금이 얼마 있냐"고 물었다. 추성훈은 "촬영 오기 전에 현금 쓸 일이 있어서 정확히 알고 있다. 1500만원 정도 있다"고 답하며 모두를 놀라게 했다.

김유진 기자 yourgenie@mt.co.kr

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