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다른 재력' 추성훈 "지갑에 현금 1500만원에 블랙카드 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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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성훈이 남다른 재력을 과시했다.
박지현도 추성훈의 재력에 놀랐다.
추성훈은 "1년 연회비가 500만원 정도다. 전담 상담자가 생긴다. 매니저 같은 느낌"이라며 블랙카드를 꺼냈다.
추성훈의 재력에 모두의 관심이 집중되자 이상민은 "현재 현금이 얼마 있냐"고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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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성훈이 남다른 재력을 과시했다.
5일 방영된 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 195회에서는 '센 놈들 전성시대' 특집으로 추성훈과 남윤수, 박지현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이상민은 "탁재훈이 추성훈과 같은 브랜드 시계를 차고 왔다. 근데 아까부터 손을 위로 안 올리고 있다. 우리 앞에서 허세 당당했었는데 추성훈이 오고 나서 자신감이 떨어졌다"며 추성훈 앞에서 작아진 탁재훈을 놀렸다.
추성훈은 "시계를 좋아한다. 우승 상금으로 시계를 사곤 했다. 비싼 거 사면 팔 때도 비싸다"라며 사실 재테크를 위해 시계를 구입한다고 설명했다.

박지현도 추성훈의 재력에 놀랐다.
박지현은 "블랙카드를 봐버렸다. 아무한테나 안 주는 카드다"라며 상위 0.1%만 발급받을 수 있는 신용카드를 언급했다.
추성훈은 "1년 연회비가 500만원 정도다. 전담 상담자가 생긴다. 매니저 같은 느낌"이라며 블랙카드를 꺼냈다.
추성훈의 재력에 모두의 관심이 집중되자 이상민은 "현재 현금이 얼마 있냐"고 물었다. 추성훈은 "촬영 오기 전에 현금 쓸 일이 있어서 정확히 알고 있다. 1500만원 정도 있다"고 답하며 모두를 놀라게 했다.
김유진 기자 yourgenie@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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