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현 "전여친 SNS 훔쳐봤다" 고백에…추성훈 "무서운 놈" 폭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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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세 트로트 가수 박지현이 전 여자친구들의 SNS를 훔쳐봤다고 고백했다.
5일 방영된 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 195회에서는 '센 놈들 전성시대' 특집으로 추성훈과 남윤수, 박지현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어 이상민이 "데뷔 후 예전에 만났던 여성분들한테 연락 온 적 없냐"고 묻자 박지현은 "없다. 그분들도 다 남자가 생겼다"라고 답했다.
놀란 추성훈은 "너 어떻게 알아?"라고 따졌고 박지현은 "궁금해서 SNS 프로필 검색해서 봤다"고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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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세 트로트 가수 박지현이 전 여자친구들의 SNS를 훔쳐봤다고 고백했다.
5일 방영된 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 195회에서는 '센 놈들 전성시대' 특집으로 추성훈과 남윤수, 박지현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박지현은 돌싱 멤버들이 '연애 스타일'에 대해 묻자 "나를 만나면 헤어질 건덕지가 없다. 술도 안 마시고 이성 문제가 없다"며 "게임도 가끔 하고 잘 안 한다. 싸우는 걸 싫어해서 받아주고 양보하는 편"이라고 답했다.
이때 탁재훈, 김준호는 "왜 헤어졌어? 건덕지가 있으니 헤어졌을 텐데? 분명 헤어진 이유가 있다"며 계속해서 미끼를 투척했다.

난처한 박지현은 "크게 싸우고 헤어지는 것 같다. 자잘한 거로는 안 싸우고 쌓이고 쌓여서 싸웠다. 진짜 큰 싸움 나서 헤어졌다"고 답했다.
또 박지현은 데뷔 후 연애를 금기시하는 이유에 대해 "일에 지장이 생길까 봐 그렇다. 연예인이면 숨어다녀야 하니까"라고 답하며 모두를 웃게 했다.
이어 이상민이 "데뷔 후 예전에 만났던 여성분들한테 연락 온 적 없냐"고 묻자 박지현은 "없다. 그분들도 다 남자가 생겼다"라고 답했다.
놀란 추성훈은 "너 어떻게 알아?"라고 따졌고 박지현은 "궁금해서 SNS 프로필 검색해서 봤다"고 고백했다.
추성훈은 "그걸봐? 뭐가 궁금해? 무서운 놈이네"라고 반응하며 웃음을 터뜨렸다.
김유진 기자 yourgenie@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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