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석규, 협상의 神으로 돌아온다…협상 테이블 장악할까?(신사장 프로젝트)

이민주 인턴기자 2025. 8. 6. 0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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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사장 프로젝트'가 대본리딩 현장을 공개하며 배우 한석규, 배현성, 이레의 완벽한 케미스트리를 예고했다.

오는 9월 첫 방송을 앞두고 공개된 대본리딩 현장에서는 tvN 새 월화드라마 '신사장 프로젝트'의 주인공들이 한자리에 모여 작품에 대한 열정을 나눴다.

세 배우의 호흡은 대본리딩 내내 빛을 발하며, 치킨집 사장과 알바생의 유쾌한 티키타카가 '신사장 프로젝트'의 첫 방송을 더욱 기대하게 만들었다.

한편, '신사장 프로젝트'는 오는 9월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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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킨집 사장과 알바생의 환상적인 조합 예고

(MHN 이민주 인턴기자) '신사장 프로젝트'가 대본리딩 현장을 공개하며 배우 한석규, 배현성, 이레의 완벽한 케미스트리를 예고했다.

오는 9월 첫 방송을 앞두고 공개된 대본리딩 현장에서는 tvN 새 월화드라마 '신사장 프로젝트'의 주인공들이 한자리에 모여 작품에 대한 열정을 나눴다.

드라마는 소통 불능의 시대에서 협상의 신이 치킨집 사장이 되어 시민들의 분쟁을 해결하는 과정을 그린 협상극으로, 세대 간의 소통과 갈등을 유쾌하게 풀어낸다.

대본리딩 현장에는 한석규, 배현성, 이레 외에도 반기리 작가와 신경수 감독이 함께해, 배우들은 각자 맡은 캐릭터에 몰입하며 연기에 집중했다.

한석규는 치킨집 사장 신사장 역을 맡아, 사건을 해결하고 정의를 구현하는 동네 히어로로서의 면모를 안정감 있게 그려냈다. 그는 평범한 치킨집 사장 역할을 소화하면서도 협상 중에는 비밀스러운 능력을 가진 협상가로서 반전 매력을 발산했다.

배현성은 신입 판사에서 치킨집 직원이 된 조필립 역을 맡아 예상치 못한 상황에 놓인 인물의 혼란과 당혹감을 실감나게 표현했다. 판사복 대신 앞치마를 두른 그의 연기 변신은 흥미를 더한다. 이레는 MZ 배달요원 이시온 역을 맡아 양념치킨처럼 톡 쏘는 매력을 발산했다. 그녀는 현실감 넘치는 리액션과 에너지로 현장을 활기차게 만들며, 알바생 역할을 사랑스럽게 소화했다.

세 배우의 호흡은 대본리딩 내내 빛을 발하며, 치킨집 사장과 알바생의 유쾌한 티키타카가 '신사장 프로젝트'의 첫 방송을 더욱 기대하게 만들었다.

'신사장 프로젝트' 제작진은 "사람 사이의 갈등을 말로 풀어내는 과정을 이렇게 통쾌하고 웃길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싶다"며 "시청자들이 '신사장 단골'이 되도록 배우들과 함께 노력하며 재미있는 이야기를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신사장 프로젝트'는 오는 9월 첫 방송된다.

 

사진=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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