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봉식 "S전자 설치 기사 출신…진상 고객 연기하다가 연기 입문" (틈만나면,)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현봉식이 연기를 시작하게 된 계기를 밝혔다.
현봉식은 연기를 시작하게 된 계기를 묻자 "S전자 설치기사 연수를 받는데 교육 중 고객응대 상황극을 했다. 진상 고객 역을 맡았는데 너무 재밌었고 보는 사람도 좋아하더라. 무대가 끝나고 내려오는데 배우들은 이런 걸 하면서 밥 벌어먹고 살겠구나, 행복하겠다 싶었다. 하고 싶은 걸 해야겠다 싶어서 늦은 나이에 연기를 시작하게 됐다"고 답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현봉식이 연기를 시작하게 된 계기를 밝혔다.



5일 방송된 SBS '틈만나면,'에는 틈친구로 김성균, 현봉식이 출연했다.
이날 현봉식은 유재석이 "봉식이가 연기를 배운 적이 전혀 없다더라"고 언급하자 "맞다. 서른 살부터 연기를 시작했다. 그전엔 택배, 쌀 납품 등 다양한 일을 했다"고 말했다.
현봉식은 연기를 시작하게 된 계기를 묻자 "S전자 설치기사 연수를 받는데 교육 중 고객응대 상황극을 했다. 진상 고객 역을 맡았는데 너무 재밌었고 보는 사람도 좋아하더라. 무대가 끝나고 내려오는데 배우들은 이런 걸 하면서 밥 벌어먹고 살겠구나, 행복하겠다 싶었다. 하고 싶은 걸 해야겠다 싶어서 늦은 나이에 연기를 시작하게 됐다"고 답했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SBS
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
- '틈만나면,' 유재석, 장꾸미 폭발…이광수에 "형한테 왜 전화했어?" '뚝'
- 유연석, '84년생 동갑' 현봉식에 "일어나서 인사+존댓말 쓰게 돼" (틈만나면,)
- '틈만나면,' 유재석, '9시 30분 취침→4시 40분 기상'…유연석 "신생아 아냐?"
- 조여정, 유재석 밥값 계산…유재석 "혜교한테도 얻어먹어야지" (틈만나면,)
- '틈만나면' 조정석, "취해서 유재석에 장문의 문자…흥분했다"
- 조여정 "잡지 모델로 데뷔…잡지사에 사진 보내 신청" (틈만나면,)
- 산다라박 "마약NO"…박봄 쾌유 기원하며 '절연'
- 배우 김승수 "얼굴 절반 수포로 뒤덮여 사망 직전까지"(옥탑방)
- '셀럽' 구준엽 아내 서희원 사망 원인 '충격'
- 김지민, 개그맨 선배 갑질 폭로 "난 셔틀이었다"…이호선도 깜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