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전히 ‘1895억’ 호날두가 1위! 세리에A 역대 이적료 TOP5, 유벤투스 ‘싹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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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1위다.
이탈리아 세리에 A 역대 최고 이적료 TOP5를 유벤투스가 싹쓸이했다.
'스코어 90'은 이탈리아 세리에 A 역대 가장 비싼 이적료 TOP5을 공개했다.
5명 모두 유벤투스가 싹쓸이 했는데, 여전히 1위는 호날두의 1억 1800만 유로(약 1895억 원)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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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포투=정지훈]
여전히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1위다. 이탈리아 세리에 A 역대 최고 이적료 TOP5를 유벤투스가 싹쓸이했다.
‘스코어 90’은 이탈리아 세리에 A 역대 가장 비싼 이적료 TOP5을 공개했다. 5명 모두 유벤투스가 싹쓸이 했는데, 여전히 1위는 호날두의 1억 1800만 유로(약 1895억 원)였다.
호날두는 가히 축구계 ‘GOAT(Greatest Of All Time)’라 불리는 인물이다. 스포르팅 CP,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레알 마드리드, 유벤투스를 거치며 수많은 타이틀을 차지했다. 특히 레알에서 9시즌 동안 통산 438경기 450골 125도움을 기록하면서, 리오넬 메시와 함께 세계 축구를 양분했고, 세계 최고의 선수에게 주어지는 발롱도르를 독점했다.
2023년부터는 사우디아라비아 알 나스르에서 뛰고 있지만, 여전한 득점력을 과시하고 있다. 전성기보다는 경기력이 떨어졌지만, 득점력만큼은 살아 있고, 슈퍼스타의 면모를 보여주고 있다.
유벤투스가 싹쓸이 했다. 호날두의 뒤를 이어 이과인, 더 리흐트, 블라호비치, 아르투르가 TOP 5에 포함됐다.
정지훈 기자 rain7@fourfourtw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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