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성훈, ♥야노 시호와 상의 없이 집 공개…“울면서 전화 와” (‘돌싱포맨’)

이세빈 스타투데이 기자(sebin_0525@naver.com) 2025. 8. 5. 2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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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이 결혼 종말 위기를 고백했다.

5일 방송된 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는 추성훈, 박지현, 남윤수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이상민이 "추성훈은 틈만 나면 아내를 열받게 한다고 하더라"라고 하자 추성훈은 "그렇게 생각 안 한다"고 발뺌했다.

이상민은 추성훈이 아내 야노 시호와 상의 없이 집 공개한 걸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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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발 벗고 돌싱포맨’. 사진 I 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 방송 캡처
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이 결혼 종말 위기를 고백했다.

5일 방송된 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는 추성훈, 박지현, 남윤수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이상민이 “추성훈은 틈만 나면 아내를 열받게 한다고 하더라”라고 하자 추성훈은 “그렇게 생각 안 한다”고 발뺌했다.

이상민은 추성훈이 아내 야노 시호와 상의 없이 집 공개한 걸 언급했다. 해당 영상 조회수는 1000만 뷰를 넘겼다고.

추성훈은 “사람이 살다 보면 이런저런 모습이 있는 건데 그걸 보여주는 게 뭐가 나쁜 건지 이해가 안 된다. 그렇지 않냐”고 말했다. 이어 “허락 안 받은 게 미안하긴 한데 그 마음은 몇 프로다”라고 했다.

이상민이 “아내가 기분 나쁠 건 알고 한 거냐”고 묻자 추성훈은 “그것도 몰랐다. 알았으면 안 했다. 몰랐는데 아내가 터지니까 어떡하지 싶었다. 아내가 울면서 전화가 왔다. 난리가 났다. 그제야 정신이 번쩍 들었다”고 털어놨다.

한편 ‘신발 벗고 돌싱포맨’은 매주 화요일 오후 10시 40분 방송된다.

[이세빈 스타투데이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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