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둘맘' 윤진이, 24시간 '육아 지옥' 속 다이어트 꿀팁 대공개.."일어나자마자 OOO한다"[스타이슈]

김정주 기자 2025. 8. 5. 2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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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윤진이가 육아와 살림으로 쉴 틈 없는 하루를 공개했다.

5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진짜 윤진이'에는 '극사실주의 애둘맘 윤진이의 리얼 24시간 육아&틈새관리 꿀팁 대.공.개'라는 제목의 동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오전 6시에 일어난 윤진이는 "아기가 응가해서 씻기고 아침부터 너무 바빴다. 양치하면서도 할 게 너무 많다. 딸 가방을 챙겨야 한다"고 분주한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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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김정주 기자]
/사진=유튜브 채널 '진짜 윤진이' 방송화면
배우 윤진이가 육아와 살림으로 쉴 틈 없는 하루를 공개했다.

5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진짜 윤진이'에는 '극사실주의 애둘맘 윤진이의 리얼 24시간 육아&틈새관리 꿀팁 대.공.개'라는 제목의 동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오전 6시에 일어난 윤진이는 "아기가 응가해서 씻기고 아침부터 너무 바빴다. 양치하면서도 할 게 너무 많다. 딸 가방을 챙겨야 한다"고 분주한 모습을 보였다.

그는 곧바로 첫째 딸 제이를 깨운 뒤 등원 준비를 시작했다. 윤진이는 조금만 더 놀겠다며 버티는 딸과 입씨름하며 초조해하다가 가까스로 등원에 성공했다.

/사진=유튜브 채널 '진짜 윤진이' 방송화면
이후 운동복으로 갈아입은 그는 "저는 아침에 일어나서 바로 운동복을 입는다. 붙는 옷을 입으면 몸에 힘을 주게 된다"고 몸매관리 비법을 전했다. 윤진이는 곧바로 청소를 시작하며 "아기가 깨면 청소할 시간이 없다, 애들 둘을 키우니까 예전엔 각 잡고 했는데 이젠 너무 바쁘다"고 호소했다.

그는 곧바로 둘째와 올림픽공원으로 산책에 나섰다. 윤진이는 둘째의 짐을 바리바리 챙기며 "내가 꾸미고 화장하는 시간은 전혀 없다. 사치는 허용되지 않는다. 정리 정돈도 잘 못한다"라고 푸념했다.

그는 유모차를 밀며 언덕길을 올랐고, 공원의 풍경에 감탄사를 연발했다. 운동을 마친 뒤 윤진이는 "이런 시간이 없이 집에만 하루종일 있으면 너무 스트레스다. 저는 여기서 새소리 듣는다. 절 만나고 싶으면 여기로 오세요"라고 말하며 웃음을 터뜨렸다.

귀가한 윤진이는 딸이 하원하기 전 이른 저녁을 준비했다. 그는 빠른 손놀림으로 요리를 완성하며 "집에서 살림하는 게 뭐가 힘드냐고 하는데 힘들다. 지치실 거다. 스트레스 풀 수 있는 것들을 찾아보셨으면 좋겠다"라고 조언했다.

김정주 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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