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 7개월’ 이시영, 미국 한 달 살기 끝…본격 출산 준비 돌입

김미지 스타투데이 기자(kim.miji@mkax.ai) 2025. 8. 5. 2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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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시영이 미국에서의 한 달 살기를 마치고 돌아온다.

이시영은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마지막 날. 롱아일랜드 비치에 정말 너무 예쁜 레스토랑. 내년에도 여긴 꼭 가야지. 아들이 미국에 더 있고 싶다고 너무 아쉬워했지만 내년에는 더 길게 오자"라는 글과 함께 미국 한 달 살기의 끝을 알렸다.

이시영은 미국에 있는 친오빠 집을 방문해 한 달 살기를 진행, SNS 등을 통해 일상과 바이크 투어 등을 공개하며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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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영. 사진|이시영 SNS
배우 이시영이 미국에서의 한 달 살기를 마치고 돌아온다.

이시영은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마지막 날. 롱아일랜드 비치에 정말 너무 예쁜 레스토랑. 내년에도 여긴 꼭 가야지. 아들이 미국에 더 있고 싶다고 너무 아쉬워했지만 내년에는 더 길게 오자”라는 글과 함께 미국 한 달 살기의 끝을 알렸다.

또 다른 게시물에서는 “미국 한 달 너무 행복했다”라며 미국 생활에 도움을 받았던 이들을 언급하고는 “덕분에 너무너무 행복하게 지내다 가요”라고 인사했다.

이시영은 미국에 있는 친오빠 집을 방문해 한 달 살기를 진행, SNS 등을 통해 일상과 바이크 투어 등을 공개하며 화제를 모았다.

이시영. 사진|이시영 SNS
최근 이시영은 “(임신) 7개월 채워가는 시기에 200km로 장거리 (바이크) 투어 할 줄은 예상도 못했다”며 “아기 용품 진짜 하나도 안 샀는데 한국 가서 뭐부터 사야 하나”라며 귀국 후 본격적인 출산 준비에 나설 것을 알렸다.

한편 이시영은 지난 3월 사업가 A씨와 8년 만의 이혼을 발표했다.

지난 8일에는 이혼 4개월 만에 둘째 임신 소식을 전했다. 당시 이시영은 결혼 생활 중 시험관 시술로 둘째 아기를 준비했으나 수정된 배아를 이식받지 않은 채 긴 시간이 흘렀다며 “(이혼으로) 모든 법적 관계가 정리되어 갈 즈음, 공교롭게도 배아 냉동 만료 시기가 다가오면서 이식받는 결정을 직접 내렸다”고 고백했다.

그러면서 “상대방은 동의하지 않았지만, 제가 내린 결정에 대한 무게는 온전히 내가 안고 가려 한다”며 “앞으로 수많은 어려움이 생길 수도 있고, 여러 가지 수에 대한 고민도 있었지만 그 모든 것을 감안하더라도 지금 내 선택이 더 가치 있는 일이라 믿고 싶다”고 전했다.

[김미지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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