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 7개월’ 이시영, 미국 한 달 살기 끝…본격 출산 준비 돌입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이시영이 미국에서의 한 달 살기를 마치고 돌아온다.
이시영은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마지막 날. 롱아일랜드 비치에 정말 너무 예쁜 레스토랑. 내년에도 여긴 꼭 가야지. 아들이 미국에 더 있고 싶다고 너무 아쉬워했지만 내년에는 더 길게 오자"라는 글과 함께 미국 한 달 살기의 끝을 알렸다.
이시영은 미국에 있는 친오빠 집을 방문해 한 달 살기를 진행, SNS 등을 통해 일상과 바이크 투어 등을 공개하며 화제를 모았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시영은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마지막 날. 롱아일랜드 비치에 정말 너무 예쁜 레스토랑. 내년에도 여긴 꼭 가야지. 아들이 미국에 더 있고 싶다고 너무 아쉬워했지만 내년에는 더 길게 오자”라는 글과 함께 미국 한 달 살기의 끝을 알렸다.
또 다른 게시물에서는 “미국 한 달 너무 행복했다”라며 미국 생활에 도움을 받았던 이들을 언급하고는 “덕분에 너무너무 행복하게 지내다 가요”라고 인사했다.
이시영은 미국에 있는 친오빠 집을 방문해 한 달 살기를 진행, SNS 등을 통해 일상과 바이크 투어 등을 공개하며 화제를 모았다.

한편 이시영은 지난 3월 사업가 A씨와 8년 만의 이혼을 발표했다.
지난 8일에는 이혼 4개월 만에 둘째 임신 소식을 전했다. 당시 이시영은 결혼 생활 중 시험관 시술로 둘째 아기를 준비했으나 수정된 배아를 이식받지 않은 채 긴 시간이 흘렀다며 “(이혼으로) 모든 법적 관계가 정리되어 갈 즈음, 공교롭게도 배아 냉동 만료 시기가 다가오면서 이식받는 결정을 직접 내렸다”고 고백했다.
그러면서 “상대방은 동의하지 않았지만, 제가 내린 결정에 대한 무게는 온전히 내가 안고 가려 한다”며 “앞으로 수많은 어려움이 생길 수도 있고, 여러 가지 수에 대한 고민도 있었지만 그 모든 것을 감안하더라도 지금 내 선택이 더 가치 있는 일이라 믿고 싶다”고 전했다.
[김미지 스타투데이 기자]
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유재석, 9시 30분 취침→4시 40분 기상…유연석 “신생아 아냐?” (‘틈만나면,’) - 스타투데이
- ‘서프라이즈 걔’ 김하영, 9월 13일 ♥박상준과 결혼…“드디어 진짜 갑니다” - 스타투데이
- [종합] 올데프 애니 “회사가 먼저 컨택? NO…오디션+비대면 연습 거쳐 데뷔” (‘살롱드립2’) -
- 소이현, ♥인교진과 결혼 전 총 자산 어마어마…결정사 팀장도 감탄 - 스타투데이
- 올데프 애니, 가수 지망에 신세계家 반응?…“바람 들었다고, 그 말 정말 싫어” (‘살롱드립2’)
- 로이킴, 12년 만에 웨이크원 떠난다…“전속계약 만료” [공식] - 스타투데이
- 올데프 타잔 “첫 무대? 너무 못생겼더라…잘생긴 척 노력하는 것 힘들어” (‘살롱드립2’) - 스
- ‘전독시’, 100만 관객 돌파…안효섭→이민호 감사 인증 사진 공개 - 스타투데이
- 올데프 애니, ‘똥’ 연관 검색어에 “이것 또한 커리어” (‘살롱드립2’) - 스타투데이
- 故이선균 옆 송영규까지…고은별 “그저께 마지막 통화했는데” 먹먹한 추모 - 스타투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