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14차 방류 7일 개시‥7천8백 톤 처분
윤성철 ysc@mbc.co.kr 2025. 8. 5. 2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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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도쿄전력이 후쿠시마 제1원자력발전소 오염수의 14차 해양 방류를 오는 7일 시작한다고 밝혔습니다.
방류량은 종전과 동일한 7천8백 톤이며, 종료 예정일은 오는 25일입니다.
도쿄전력은 2025년도에도 직전 1년간처럼 오염수를 7차례 방류해, 총 5만 4천6백 톤을 처분할 예정입니다.
도쿄전력은 사고 원전 폐기를 위해 2023년 8월부터 오염수 방류를 시작했으며, 이를 통해 보관 중이던 오염수를 4%가량 줄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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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도쿄전력이 후쿠시마 제1원자력발전소 오염수의 14차 해양 방류를 오는 7일 시작한다고 밝혔습니다.
방류량은 종전과 동일한 7천8백 톤이며, 종료 예정일은 오는 25일입니다.
도쿄전력은 2025년도에도 직전 1년간처럼 오염수를 7차례 방류해, 총 5만 4천6백 톤을 처분할 예정입니다.
도쿄전력은 사고 원전 폐기를 위해 2023년 8월부터 오염수 방류를 시작했으며, 이를 통해 보관 중이던 오염수를 4%가량 줄였습니다.
윤성철 기자(ysc@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5/world/article/6742864_36725.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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