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생활' 연우 "인생 즐길 때 아냐...8년뒤 대학, 10년뒤 군대"

이민주 인턴기자 2025. 8. 5. 2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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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이의 사생활'에서 11세 연우가 인생 계획을 밝힌다.

오는 10일 방송되는 ENA 일요 예능 '내 아이의 사생활' 33회에서는 '도도프렌즈'의 홍콩 여행 마지막 이야기와 도아가 '남사친' 승유와 함께 무안에서 보낸 시간이 그려진다.

한편, 도아는 승유와 함께 시골 할머니 집에서 특별한 시간을 보낸다.

한편, '도도프렌즈'의 우정 여행 마지막 이야기와 도아와 승유의 농촌 이야기를 담은 '내 아이의 사생활' 33회는 오는 10일 오후 7시 5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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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우, 홍콩대학교 방문 중 대학 진학에 대한 진지한 포부 밝혀

(MHN 이민주 인턴기자) '내 아이의 사생활'에서 11세 연우가 인생 계획을 밝힌다.

오는 10일 방송되는 ENA 일요 예능 '내 아이의 사생활' 33회에서는 '도도프렌즈'의 홍콩 여행 마지막 이야기와 도아가 '남사친' 승유와 함께 무안에서 보낸 시간이 그려진다.

선공개 영상에서 아이들은 아시아 명문인 홍콩대학교 캠퍼스를 방문해 재학생들과 유학생들과 만나는 시간을 가진다. 그 가운데 11세 연우는 "저희 아빠는 8년밖에 안 남았대요"라며 대학 진학에 대한 이야기를 나눈다.

이에 유학생이 "벌써 대학교 생각을 하냐, 아직은 즐길 때 아니냐"라고 묻자, 연우는 "가능하면 미국 쪽으로 대학을 가고 싶다"는 진지한 포부를 밝혔다. 이를 들은 재원은 "나랑 연우가 군대 가는 건 10년밖에…"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낸다.

점심시간, 아이들은 학식을 먹으며 웃음을 나누고, 하영과 서하는 얼음 먹방 ASMR을 찍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낸다. 재원은 "고학년 되면 웃는 수가 줄 것"이라고 너스레를 떨며 웃음을 유도한다. 연우와 고학년 친구들은 홍콩 여행 마지막 날에도 꿈을 향해 성실히 달려가고 있다.

한편, 도아는 승유와 함께 시골 할머니 집에서 특별한 시간을 보낸다. 승유는 도아에게 꽃 선물을 건네며 "예쁘다"고 칭찬하자, 도아는 수줍게 웃으며 반응한다. 두 사람은 시골 길을 걸으며 수탉을 집에 데려다주려는 도아의 모습을 보인다. 도아는 수탉을 힘겹게 집에 데려다주려 하며, 그 모습이 많은 호기심을 불러일으킨다.

한편, '도도프렌즈'의 우정 여행 마지막 이야기와 도아와 승유의 농촌 이야기를 담은 '내 아이의 사생활' 33회는 오는 10일 오후 7시 50분에 방송된다.

 

사진=ENA '내 아이의 사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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