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새 사령탑에 신태용 감독 선임
김옥천 2025. 8. 5. 22:24
[KBS 울산]프로축구 울산 HD가 13번째 사령탑으로 신태용 감독을 공식 선임했습니다.
성적 부진을 이유로 김판곤 전 감독과 계약 해지를 발표한 지 이틀 만에 이루어진 선임으로, 신 감독은 13년 만에 국내 리그 감독직을 맡게 됩니다.
신 감독은 "역량을 모두 쏟아 명가 재건에 앞장서겠다"고 밝혔습니다.
김옥천 기자 (hub@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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