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은별, 故 이선균・송영규와 인연…잇따른 작별에 "하루종일 먹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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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LPG 출신 배우 고은별이 고인이 된 이선균, 송영규를 추모하며 먹먹한 심경을 전했다.
고은별은 4일 인스타그램에 故 이선균, 송영규와 골프장에서 찍은 사진을 올리고 "또 하나의 별이 지다. 하루종일 먹먹함을 감출 수 없네"라고 슬픔을 전했다.
또 "빛나는 두 별과 함께 마지막 추억을 간직하며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라고 두 고인을 애도했다.
고은별은 그룹 에이포스, LPG 멤버로 활동했으며 현재 아마추어 골퍼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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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그룹 LPG 출신 배우 고은별이 고인이 된 이선균, 송영규를 추모하며 먹먹한 심경을 전했다.
고은별은 4일 인스타그램에 故 이선균, 송영규와 골프장에서 찍은 사진을 올리고 "또 하나의 별이 지다. 하루종일 먹먹함을 감출 수 없네"라고 슬픔을 전했다.
그는 "미울 때도 있었고 좋았을 때도 있었고 아플 때도 있었던 시간들. 이제는 영원한 추억으로 남겨야 되네. 그래도 참 따뜻하고 좋은 사람"이라며 "그저께 마지막 통화, 오빠 말이 마지막일 줄이야. 한번만 더 신경쓰고 관심 가져줄걸"이라며 "미안해요, 오빠. 그곳에서는 활짝 웃기만 해요. 꼭"이라고 적었다.
또 "빛나는 두 별과 함께 마지막 추억을 간직하며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라고 두 고인을 애도했다.
고은별은 그룹 에이포스, LPG 멤버로 활동했으며 현재 아마추어 골퍼로 활동 중이다.
송영규는 음주운전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던 중 4일 세상을 떠났다. 향년 55세.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eyoree@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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