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입추' 앞두고 전국 강한 비…안전사고 주의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내일(6일)은 전국에 강하고 많은 비가 예보됐습니다.
가장 강한 비가 오는 시점은 수도권과 강원도는 내일 오전부터 오후 사이, 충청은 내일 늦은 오후부터, 남부는 내일 밤부터 모레 새벽 사이 시간당 최고 30에서 50mm, 일부 지역에는 최대 70mm 안팎이 쏟아지겠습니다.
내일 아침에 강한 비가 예상되는 인천과 경기, 영서 북부에는 호우 예비특보가 내려졌고요.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내일(6일)은 전국에 강하고 많은 비가 예보됐습니다.
새벽에 중부지방부터 비가 시작돼 오전 중에 차츰 남부로 확대되겠고요.
가장 강한 비가 오는 시점은 수도권과 강원도는 내일 오전부터 오후 사이, 충청은 내일 늦은 오후부터, 남부는 내일 밤부터 모레 새벽 사이 시간당 최고 30에서 50mm, 일부 지역에는 최대 70mm 안팎이 쏟아지겠습니다.
내일 아침에 강한 비가 예상되는 인천과 경기, 영서 북부에는 호우 예비특보가 내려졌고요.
내일과 모레 경기와 강원에 최대 150mm 이상, 충청과 호남, 경남에도 최대 100mm 이상, 서울에도 최고 100mm의 큰 비가 예상됩니다.
내일은 비가 내리면서 폭염은 주춤하겠습니다.
내일 바람도 강하게 불어서 안전사고에 주의하셔야겠습니다.
비는 내일 밤에는 대부분 그치겠지만 입추인 모레도 산발적으로 이어지겠습니다.
(남유진 기상캐스터)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글로벌D리포트] 10대 소녀 '학폭'에 대규모 시위…군용차 동원해 진압
- 허리 시술받았다 사망 날벼락…2명은 중환자실 무슨 일
- "신세계 본점 폭파" 협박글…직원까지 3천 명 긴급대피
- [단독] 초등 딸 폰에 섬뜩한 문자…태권도관장 수사하자
- "감사 ^^" 송언석 사면 요청 문자 논란…명단 면면 보니
- [속보] '주식 차명 거래 의혹' 이춘석 탈당…법사위원장 사임서 제출
- 정우성, 여자친구와 혼인신고 마쳤다…소속사 "사생활이라 확인 불가"
- "호주 여행에서 이 화장품 봤어요"…가수 바다, '거짓 광고' 논란 사과
- 3,200억 들인 신형 전기차 충전기…"차주에 불이익" 왜
- 아침부터 소주 한잔…"체포합니다" 식당 덮친 경찰, 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