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시청 탁구팀 이다경, 대통령기 전국탁구대회서 준우승
박신 기자 2025. 8. 5. 2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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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청 탁구팀 이다경이 대통령기 전국탁구대회에서 준우승을 차지했다.
이다경은 64강에서 준결승까지 실업팀 선수들을 연달아 격파하며 지방자치단체 팀 가운데 유일하게 4강 진출, 준우승이라는 업적을 이뤄냈다.
이정삼 감독은 "지자체팀이 프로팀 선수들을 연달아 꺾으며 이뤄낸 준우승은 이번 대회 최대 이변"이라며 "이다경 선수의 노력이 만들어낸 결과이고 자랑스럽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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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청 탁구팀 이다경이 대통령기 전국탁구대회에서 준우승을 차지했다.
이다경은 지난 3일 경북 문경시 국군체육부대 선승관에서 열린 여자일반부 단식 결승에서 양하은(화성도시공사)에 3-0으로 패하며 2위에 올랐다.
이다경은 64강에서 준결승까지 실업팀 선수들을 연달아 격파하며 지방자치단체 팀 가운데 유일하게 4강 진출, 준우승이라는 업적을 이뤄냈다.
이정삼 감독은 "지자체팀이 프로팀 선수들을 연달아 꺾으며 이뤄낸 준우승은 이번 대회 최대 이변"이라며 "이다경 선수의 노력이 만들어낸 결과이고 자랑스럽다"고 말했다.
/박신 기자